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경상남도 보도자료  
경상남도 보도자료
자 료 실
문서 개요
2019년
  2019년 5월
  5월 20일 (월)
거제시 박수진 씨, ‘2019년도 제4호 경상남도 자원봉사왕’ 선정
경상남도, 학자금 대출 미상환자 신용회복 지원
김경수 도지사 “부마항쟁과 5·18은 같은 뿌리·맥락”
경상남도, 2019년도 여름철 폭염종합대책 추진
경남대표도서관, 사서 공무원 연구동아리(워킹 그룹) 운영
신규농업인, 과수 기초영농기술 도전
경상남도기록원, 개원 1주년 기념 기획 전시 개최
경상남도, ‘ICT 활용한 상남지구 침수예방사업’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선도사업 선정
경상남도, ‘100년 토론광장’ 참여자 모집
경남신용보증재단, 전 직원 제로페이 릴레이 챌린지 도전
경상남도, ‘제2차 북방경제도시협의회 총회’ 참가
경남미래 20년 계획 수립 위한 소통창구 ‘도민참여단’ 모집
about 경상남도 보도자료

▣ 경상남도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6.05. 12:48 (2019.06.05. 12:48)

경상남도, 학자금 대출 미상환자 신용회복 지원

경상남도와 한국장학재단이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해 신용유의자가 된 청년들을 돕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사회혁신추진단 - 오도근 (055-211-4783)】
 
 
 
 
 
 
경상남도, 학자금 대출 미상환자 신용회복 지원
- 도, 5년간 학자금 대출 미상환자 전원 신용회복 지원 계획
- 학자금 대출 채무액 1인당 평균 200만원 감면
- 채무액의 5% 지원, 연체이자 전액 감면, 최장 20년 분할상환

경상남도와 한국장학재단이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해 신용유의자가 된 청년들을 돕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김경수 경상남도지사와 이정우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20일(월) 경남도청에서 ‘학자금 대출 신용유의자 신용회복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근 청년들이 대학 졸업 이후 취업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설상가상으로 학업을 위해 불가피하게 빌린 학자금 대출로 인해 신용유의자로 전락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신용유의자가 되면 신용카드 사용 중지, 대출 제한 등 금융 거래 불이익뿐만 아니라 취업에도 제한을 받게 되고, 생활비 부담을 이기지 못해 금리가 시중보다 훨씬 높은 사(私)금융을 이용하기도 한다. 무엇보다 이런 악순환이 되풀이되면 청년들은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참여하지 못하고, 소외감을 느끼면서 서서히 사회로부터 격리된다.

경상남도는 이처럼 학자금 대출로 인해 사회 진입 단계에서부터 어려움에 처해있는 청년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이번 협약체결에 따라 경상남도는 학자금 대출을 갚지 못해 신용유의자가 된 청년의 채무액 5% 수준인 분할상환 초입금을 지원하고, 한국장학재단은 신용유의자 정보 삭제, 최장 20년 분할상환 조치, 연체이자 전액감면, 가압류 등 법적 조치 유보 등을 지원하게 된다.

가령 학자금 대출로 원금 581만원, 연체이자 171만원, 총 752만원의 채무가 있는 신용유의 청년이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경상남도에서 분할상환 초입금으로 원금의 5%인 약 29만원을 지원받고, 한국장학재단에서 연체이자 171만원을 감면받아 총 200만원의 채무액을 감면받게 된다. 또한 잔액 552만원에 대해서는 10년 분할상환 기준으로 이자를 포함해 월 5만원 미만의 금액만 부담하면 된다.

경상남도의 만 39세 이하 학자금 대출로 인한 신용유의자는 930여 명으로 총 채무액은 69억 9천만원이다. 1인당 평균 채무액은 752만원, 연체이자는 171만원이다.

경상남도는 이번 사업과 관련해 올해 추경예산으로 6,990만원을 편성했으며, 200명 정도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으로 5년 동안 도 내 모든 학자금 미상환으로 인한 신용유의자를 구제할 방침이다.

김경수 도지사는 “이 사업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사업”이라며, “청년들이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청년들의 사정은 청년이 가장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 추진하는 청년 정책에 대해서는 청년 감수성이 고려될 수 있도록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 원문보기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참조목록
◈ 소유
 
◈ 참조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