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지식디렉토리 참조목록 포함    백과사전 포함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경상남도 보도자료  
경상남도 보도자료
자 료 실
문서 개요
2019년
  2019년 7월
  7월 8일 (월)
2019년 하반기 과장급 이하 정기 인사
김경수 도지사, 국비확보 위해 기재부 방문
박성호 행정부지사, 경상남도 청년센터 방문해 현안업무 챙겨
경상남도, 우수기 및 여름휴가철 긴급안전점검 실시
소나무재선충병 꼼짝 마! 드론을 활용한 방제 실시
2019 경남국제아트페어 개최...“일상 속에 예술이 스며들다”
찾아가는 농업기계 교육, 뜨거운 열기
한국과 일본 농업경영, 경남에서 스마트팜 업무 연찬 가져
경남문화예술회관, <바르셀로나 기타 트리오&플라멩코> 개최
경남 도내 ‘보이는 소화기’ 설치 효과 “톡톡”
산동사무소, 영호남 우수 농수산식품 수출상담회 및 판촉전 개최...650만 달러 수출계약 체결
about 경상남도 보도자료

▣ 경상남도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7.14. 21:12 (2019.07.14. 21:12)

경남 도내 ‘보이는 소화기’ 설치 효과 “톡톡”

도내 곳곳에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가 대형 화재 예방에 큰 효과를 내고 있다.
【예방안전과 - 박인태 (055-211-5574)】
 
 
경남 도내 ‘보이는 소화기’ 설치 효과 “톡톡”
- 지난 4일(목) 7시 45분께 진주 중앙시장 초기화재 신속 진화
- 보이는 소화기 5대로 700여 개 점포로 번질뻔한 화재의 큰 피해 막아

도내 곳곳에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가 대형 화재 예방에 큰 효과를 내고 있다.

최근에는 지난 4일(목) 오전 7시 45분께 발생한 진주 중앙시장 화재 상황에서 ‘보이는 소화기’ 5대가 초기 화재 진화에 큰 역할을 하며, 대형 화재로 이어질뻔한 사고를 막았다.

진주 중앙시장은 700여 개의 점포가 밀집한 대형 전통시장으로, 화재발생 당시 소방안전관리자가 비상벨 소리를 듣고 상가 내 비치된 ‘보이는 소화기’를 사용해 신속히 화재를 진화하면서 상가 일부만 소실되는 데 그쳤다.

한편, ‘보이는 소화기’는 전통시장, 소방차 진입곤란지역, 주거밀집지역 등에 화재 발생 시 도민 누구나 소화기를 꺼내 초기에 화재를 진압할 수 있도록 설치된 공용소화기다. 경상남도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도내 285개소에 총 4천여 개를 보급했다.

경남소방본부 관계자는 “최근 큰 불로 번질 수 있었던 아찔한 상황에서 ‘보이는 소화기’가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지난해 12월 5일 22시 42분께 발생한 통영 서호시장 화재 시에도 신속한 초기 진화로 대형 화재를 사전에 방지한 사례가 있다. 이처럼 전통시장 화재의 경우 초기진화에 실패하면 대형화재로 확대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보이는 소화기’의 모범사례가 이어질 수 있도록 화재 예방 및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통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22건으로 5억 9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 원문보기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참조목록
◈ 소유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