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경상남도 보도자료  
경상남도 보도자료
다큐먼트소개 자료실
지식지도
작업내역
2019년
  2019년 7월
  7월 12일 (금)
경상남도 간부 공무원, 사회적 가치 함양 위해 1박2일 합숙
경상남도, 경남형 스마트산단 전략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더울수록 축사환경 관리 신경 쓰세요
경상남도, 밤나무 해충 항공방제 총력 지원
경남 과학기술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about 경상남도 보도자료

▣ 경상남도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7.14. 21:12 (2019.07.14. 21:12)

【재해】더울수록 축사환경 관리 신경 쓰세요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원장 이상대)은 여름철 폭염 대비 가축과 축사환경 관리를 위한 현장 기술 지원을 실시하여 축산농가 가축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 노치원 (055-254-1832)】
 
 
 
 
 
 
더울수록 축사환경 관리 신경 쓰세요
- 축사 내 공기흐름을 위해 차광막과 환기팬 함께 활용
- 시원한 물(10~15℃) 충분히 공급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원장 이상대)은 여름철 폭염 대비 가축과 축사환경 관리를 위한 현장 기술 지원을 실시하여 축산농가 가축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

가축들이 축 종별 고온 한계 온도(젖소와 돼지는 27℃, 한우와 닭은 30℃)에 도달해 더위 스트레스를 받으면 물은 많이 마시고 사료는 적게 먹어 체중은 늘지 않고 번식 장애를 일으키게 된다. 심한 경우 폐사로 이어질 수 있다.

가축이 받는 더위 스트레스를 낮출 수 있는 방법은 환기팬과 송풍팬을 이용해 축사 내 공기흐름을 빠르게 해주는 것이다

한우는 기온이 20℃ 이상이 되면 사료 먹는 양이 준다. 25℃ 이상에서 비육우는 생산성이 떨어지고, 30℃ 이상이면 발육이 멈춘다.
이는 배합사료를 새벽과 저녁에 주면 먹는 양을 늘릴 수 있으며, 볏짚보다는 질 좋은 풀 사료를 5cm로 짧게 잘라 저녁에 주면 도움이 된다. 축사는 바람이 잘 통하도록 송풍팬을 켜 체감 온도를 낮춘다.

젖소는 더위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유 속 단백질이 0.2%~0.4% 줄어들기 때문에 평소보다 4%~7% 더 영양을 공급한다. 특히 젖소는 물먹는 양이 중요하므로 물통을 자주 청소해 깨끗한 물을 충분히 먹이도록 한다.

돼지는 땀샘이 퇴화해 몸속 대사열을 내보내기 어려워 여름에는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는 사료를 같은 양으로 3~4회로 나눠주면 먹는 양을 10%∼15% 늘릴 수 있다.

닭의 경우도 땀샘이 없어 고온 환경에서 생산성이 저하되며 심하면 폐사에 이를 수 있으므로 잘 살펴야 한다. 풍속을 이용한 터널식 환기와 냉각판(쿨링패드), 자동 물뿌리개를 설치하면 닭장 내 기온을 낮출 수 있다.

 

 
※ 원문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정보 : 재해 (보통)
▣ 참조목록
◈ 소유
◈ 참조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