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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내 고장 문화유산 돌봄’개최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 5월 말 재개
(국영문 동시 배포) ‘ 왕가의 길 ’‘ 수행의 길 ’등 7개‘ 한국 문화유산의 길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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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비무장지대(DMZ) 평화지대화 관련 문화재 실태조사 추진
문화재청, 전국 역사문화자원 전수조사(2020~2024)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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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창덕궁 모내기 행사는 코로나19 극복위해 내부행사로 개최
숙종대왕 호시절에’전시 기념 온라인 이벤트 개최
문화재청, 적극행정으로 코로나19 극복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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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유산 유튜브 영상공모전에 도전하세요!
문화재교육 진흥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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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문 동시 배포) 올해 첫 남북문화유산 정책포럼 1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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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문화재청 보도자료

▣ 문화재청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20.05.14. 09:21 (2020.05.14. 09:20)

【문화(행사)】(국영문 동시 배포) 올해 첫 남북문화유산 정책포럼 14일 개최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경기도(이재명 경기도지사)‧강원도(최문순 강원도지사)와 공동주최로 오는 14일 오후 1시 30분, 국립고궁박물관 별관 강당에서 ‘2020년 제1차 남북문화유산 정책포럼’을 개최한다.【남북문화재교류사업단】
- 문화재청, 경기도 강원도와 북한 민족유산 현황과 교류방안 공동 논의 -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경기도(이재명 경기도지사)‧강원도(최문순 강원도지사)와 공동주최로 오는 14일 오후 1시 30분, 국립고궁박물관 별관 강당에서 ‘2020년 제1차 남북문화유산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올해의 남북문화유산 정책포럼의 주제는 ‘북한 민족유산의 이해와 남북문화재 교류협력 방안’으로, 이번 제1차 포럼을 포함하여 총 4회(5·7·9·12월 예정)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제1차 포럼의 주제는 ‘북한의 정책변화에 따른 민족유산의 현황과 이해’다. 북한 영토 내에 있는 선사시대~일제강점기 문화유산과 해방 이후 조사된 유적을 중심으로 본 ▲ 북한 민족유산의 정책변화와 물질유산(역사유적) 연구 현황(김혜정, 문화재청), ▲ 북한의 민족유산 정책과 역사유물(박지영, 국립문화재연구소), ▲ 무형문화유산 분야 남북 교류와 협력(박영정, 연수문화재단), ▲ 북한 민족유산의 정책변화와 천연기념물 및 명승의 현황과 이해(이원호, 국립문화재연구소) 등 총 4개의 발표가 진행된다.
* 북한의 민족유산: 물질유산ㆍ비물질유산ㆍ자연유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물질유산은 역사유적과 역사유물로 구분됨
 
발표 후에는 안병우(한신대학교 명예교수) 교수를 좌장으로 주제발표에 대한 지정토론과 참여 위원들의 자유토론이 이어진다. 발표에 대한 논의와 의견을 교환하면서 북한의 민족유산 현황과 보존관리정책을 이해하고, 남북문화재 교류협력을 위한 보다 실질적인 체계 구축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9년 출범한 남북문화유산 정책포럼은 남북문화재 교류협력 확대에 따른 정책수립을 위한 자문기구로, 출범 첫해인 2019년에는 총 6차례에 걸쳐 ‘비무장지대(DMZ)’를 종합적으로 다루었다. 특히, 비무장지대(DMZ)를 평화와 치유, 기억의 공간으로 보존해 세계유산 등재 추진의 필요성과 실태조사, 보호체계 수립 등에 대한 정책제언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앞으로의 정책수립에 이바지해왔다. 또한, 경기도‧강원도와 ‘비무장지대(DMZ) 세계유산 남북공동등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19. 7.) 이후 제3차 포럼(‘19. 7. 25.)부터는 경기도‧강원도와 공동개최로 진행되고 있다.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발굴조사(2007~현재, 총 8차까지 진행)에서 볼 수 있듯이 문화재 교류사업은 민족 동질성을 회복시키고, 지속성을 담보하고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문화재청은 올해 4차례 정책포럼을 통해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앞으로의 남북 문화유산 교류와 협력에 필요한 정책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Administrator, Chung Jae-suk), along with Gyeonggi-do Province (Governor, Lee Jae-myung) and Gangwon-do Province (Governor, Choi Moon-soon), will co-host “The 1st South-North Korean Cultural Heritage Policy Forum of 2020” on May 14th 13:00 at the National Palace Museum of Korea’s Annex Auditorium.
 
The topic of this year’s South-North Korean Cultural Heritage Policy Forum is ‘Understanding the North Korean National Heritage and Exchange/Cooperation Plan for South-North Cultural Heritage, and the forum will be held 4 times in total (May, July, Sept. and Dec.) including the first forum.
 
The theme of the 1st forum is 'The Current Status and Understanding of National Heritage due to Policy Changes in North Korea'. Focusing on the cultural heritage from the Prehistoric to Japanese colonial period in North Korea and the sites investigated after liberation, total of 4 presentations are prepared: ▲ Policy Changes of North Korean National Heritage and Research on Material Heritage (historical sites) (Kim Hye-jung,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 National Heritage Policies of North Korea and Historical Relics (Park Ji-young,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 Inter-Korean Exchanges and Cooperation in the Field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Park Young-jeong, Yeonsu Foundation for Arts and Culture), ▲ Policy Changes of North Korean National Heritage and the Current Status and Understanding of Natural Monuments and Scenic Spots (Lee Won-ho, National Research Institute of Cultural Heritage).
* North Korean National Heritage: Consists of material heritage, non-material heritage, and natural heritage. Material heritage is divided into historical sites and historical heritage.
 
After the presentation, designated discussion on the topic presentations and free discussion by the participating committee members will follow with Professor Ahn Byung-woo (Honorary Professor at Hanshin University) as the presider. While exchanging discussions and opinions on the presentations, it can be expected that it will deepen understanding of the current status of North Korea's national heritage and conservation management policies and discuss establishing a more practical system for inter-Korean cultural property exchange and cooperation.
 
The South-North Korea Cultural Heritage Policy Forum, launched in 2019, is an advisory body for policy establishment due to the expansion of inter-Korean cultural property exchange and cooperation. In 2019, its first year, the forum covered the Korean demilitarized zone (DMZ) comprehensively in the span of six times. In particular, it contributed to the forming of future policies by discussing various opinions such as the necessity of preserving the Korean DMZ as a space of peace, healing, and memory to inscribe as the World Heritage Site, actual condition survey, and establishing of the protection system.
Also, since the signing the MOU for South-North Korean Joint DMZ World Heritage nomination with Gyeonggi-do Province and Gangwon-do Province (July 2019), the forum has been co-hosted with Gyeonggi-do Province and Gangwon-do Province from the 3rd forum (July 25, 2019).
As can be seen from the Gaeseong Manwoldae Site Inter-Korean Joint Excavation Survey (since 2007, total 8 times), cultural property exchange projects are characterized by restoring ethnic homogeneity and ensuring sustainability. Cultural Heritage Administration plans to collect various opinions raised through the policy forum 4 times this year and reflect them in the policymaking necessary for future exchanges and cooperation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n cultural 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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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
0513 올해 첫 남북문화유산 정책포럼 14일 개최.hwp
0513 The First South-North Cultural Heritage Forum to be held on the 14th.do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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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