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
다큐먼트소개 자료실
지식지도
작업내역
2019년
  2019년 12월
2019년 12월 30일
콘진원, ‘2019년 방송제작 노동환경 실태조사’ 보고서 발간
2019년 12월 27일
'K-콘텐츠 미국시장 소비자 동향조사' 국산 콘텐츠 美시장 내 경쟁력 확인
콘진원, 위탁용역 제도 개선으로 고객사와 동반성장 도모
2019년 12월 23일
한국콘텐츠진흥원, 2020년 정기 인사 발령
2019년 12월 19일
콘진원-신한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토크 콘서트 개최
“핫 키워드 + 핫 뮤지션” #FFF, 12월 연말 무대 뜨겁게 달궈
2019년 12월 12일
콘진원,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인증 획득! ‘안전’ 사회적가치 창출 노력 인정받아
2019년 12월 11일
'2019 대한민국스토리공모대전' 우수 창작스토리 11편 수상
콘진원, 2019 게임문화 융합연구 심포지엄 개최
2019년 12월 10일
콘진원, 패션코드 2020 F/W 참가사 모집
포맷과 숏폼 영상으로 노리는 동남아 방송영상 시장
2019년 12월 9일
콘진원-나주시 노인복지관, '빛가람 실버영상문화제' 개최
2019년 12월 6일
콘진원, ‘콘텐츠임팩트 쇼케이스 Impact X’ 개최
웹툰 <녹두전>은 어떻게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이 되었나?
2019년 12월 5일
콘진원, 다리어워드 개최 <기생충> 美 배급사 Neon 대표 ‘올해의 인물’
콘진원, ‘KNock’ 개최 중소 콘텐츠기업 투자유치 원스톱 지원
2019년 12월 4일
박양우 장관, 게임인재원 특강에서 게임 인력양성의 중요성 강조
2019년 12월 3일
키워드로 전망하는 2020 콘텐츠산업
“K-콘텐츠 글로벌 비즈니스 총력 지원” 콘진원, ‘2019 글로벌 콘텐츠 콘퍼런스’ 개최
2019년 12월 2일
애리(AIRY), ‘2019 EBS 올해의 헬로루키 with KOCCA’ 대상 수상
about 한국콘텐츠진흥원

▣ 한국콘텐츠진흥원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12.31. 14:03 (2019.12.31. 14:03)

【문화】'K-콘텐츠 미국시장 소비자 동향조사' 국산 콘텐츠 美시장 내 경쟁력 확인

미국 내 지속적인 K-콘텐츠 소비자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홍보팀 박현주 주임(061.900.6363)】
'K-콘텐츠 미국시장 소비자 동향조사' 국산 콘텐츠 美시장 내 경쟁력 확인
 
미국 내 지속적인 K-콘텐츠 소비자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영준, 이하 콘진원) 미국 비즈니스센터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3달간 미국 거주자를 대상으로 ‘K-콘텐츠 미국 시장 소비자 동향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동향조사는 K-Pop·드라마·예능 3개 부문으로 나눠 온라인 설문을 통해 진행됐다.
 
K-Pop의 경우, 음악 청취경로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 점이 주목된다. 주된 청취경로는 ▲유튜브(44.2%)가 여전히 강세를 보이지만 ▲스포티파이(27.4%, 2018년 10.1%) ▲애플 뮤직(12.7%, 2018년 8.4%) 등 음악 전문 스트리밍 서비스와 유료 다운로드의 비율이 대폭 상승했다. 응답자들은 가장 좋아하는 K-Pop 가수와 노래로 방탄소년단과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꼽았다.
 
드라마의 경우, ‘한국 드라마 시청기간이 5년 이상이 넘는다’는 답변이 58.2%를 차지했다. 이는 K-드라마에 대한 일시적 관심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한국 드라마를 시청하는 소비자들이 다수임을 시사했다. 또한 로맨틱 코미디와 멜로드라마 중심의 소비 패턴에서 벗어나며 장르 불균형이 완화돼 한국 드라마의 질적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드라마 시청 경로 역시 큰 변화를 보였다. ▲비키(57.7%) ▲넷플릭스(15.3%) ▲온디맨드코리아(7.3%) 순이지만, 넷플릭스의 점유율이 2016년(2.8%) 대비 큰 폭 상승했다. 선호하는 드라마로는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TvN <호텔 델루나> ▲TvN <그녀의 사생활>이 차지했다.
 
K-예능의 미국시장 진출에 대한 유의미한 결과도 찾아볼 수 있었다. 미국 내 한국 예능 프로그램 시청자들의 과반수는 ‘다른 한류 콘텐츠에 대한 관심’(76.0%)을 통해 한국 예능 프로그램을 접하게 되었다고 응답했다. 이는 미국시장에서 탄탄한 소비층을 형성한 기존의 한류 콘텐츠가 미국 내 K-예능 프로그램 시장 확장에 중요한 요인임을 나타낸다. 가장 좋아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는 ▲SBS <런닝맨> ▲JTBC <아는 형님> ▲MBC <주간 아이돌>을, 미국에서 리메이크됐으면 하는 한국 예능 프로그램으로는 ▲SBS <런닝맨>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MBC <주간 아이돌>을 답했다.
 
특히 주목할 만한 대목은 ‘한국 콘텐츠를 계기로 한국 문화 및 한국산 상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였다’는 응답자가 과반수(77%)를 차지했다는 점이다. K-Pop 청취자들은 구매하고 싶은 한국 제품으로 각각 ▲한식(34.2%) ▲패션의류(30.7%) ▲화장품(25.3%) 순으로 꼽았다. 이에 대해 콘진원 미국 비즈니스센터 김철민 센터장은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연계 소비로 이어지는 만큼 보다 양질의 K-콘텐츠 제작과 유통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소비자 동향 조사에 대해 KBS 아메리카의 신상은 콘텐츠 마케팅 팀장은 “향후 K-콘텐츠 소비자 분석 및 마케팅 전략에 유용한 정보”라며, “본 데이터를 토대로 드라마와 예능 콘텐츠의 미국 진출에 전략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현지 제작사 에이 스미스 앤 컴퍼니(A. Smith & Co.)의 제작 책임자 마이클 브레이버만(Michael Braverman)은 “한국산 드라마와 예능을 소비하는 현지 관객들의 성향 및 패턴을 이해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비즈니스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했다.
 
이번 동향 조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콘진원 누리집(kocca.kr)의 [콘텐츠지식] - [연구보고서]에서 확인 가능하다.
 

 
※ 원문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정보 : 문화 (보통)
▣ 참조목록
◈ 소유
 
◈ 참조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