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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립의 독도 이야기     【안동립의 지식창고】 2017.12.21. 00:17 (2017.12.21. 00:17)

충남신문 1면 독도지도 게재 (2012. 9. 4)

 
"독도는 우리만 그릴 수 있다"
 
독도지도는 집문서이자 땅문서
 
지도로 독도를 지키고 있는 지도제작자 안동립씨는 "일본은 틈만 나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지만 정작 독도 지도는 그릴 수 없다. 지도라는 건 그 땅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독도에 갈 수도 없고 역사나 지명을 전혀 모르는 일본은 그래서 지도를 그릴 수 없다." 라고 주장한다. 30년 간 지도를 만드는 일을 해 온 안동립 씨는 지금은 해마다 독도 지도를 만드는 사람으로 통한다. 이름이 '동립'이라서 인지 민족적 자존심을 항상 품고 사는 출판인이라고 스스로 소개하는 안 씨는 2005년 일본 시마네현이 '다케시마의 날'을 발표한뒤지도 제작자로서 아무 것도 한 것이 없다는 반성과 함께 독도로 발걸음을 옮겼다. 그는 해마다 독도를 찾아 독도지도를 그리기 시작했고 우리가 알고 있는 점 두 개의 독도가 아닌 102개의 바위섬과 78개의 암초로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밝혀냈고 울릉도 주민과 향토학자를 찾아가며 잊혀진 옛 지명도 모두 되살려 지도에 실었다. 결국 2009년 끈질긴 설득과 사회적 합의 끝에 사회과부도에 독도 지도를 넣는데 성공했고 독도를 지도의 맨 앞장에 내세운 사회과부도가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보급되기 시작했다.
 
지도는 역사이며 증거라는 그는 "만약 집문서가 없으면 내 집이 아니죠. 마찬가지입니다. 지도는 문서거든요. 북만주 지도가 제대로 된 게 남아 있지 않아요. 그래서 확실하게 우리 땅이라고 애기를 하지 못하잖아요. 지금이라도 독도 지도를 완벽하게 그려놓는 그 자체가 우리 땅문서를 제대로 만들어 놓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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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