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詩經(시경)》 『小雅(소아)』 鹿鳴之什 (녹명지십)
|
|
|
|
|
|
|
2
我出我車, 于彼牧矣. (아출아차, 우피목의)
4
自天子所, 謂我來矣. (자천자소, 위아래의)
6
召彼僕夫, 謂之載矣. (소피복부, 위지재의)
8
王事多難, 維其棘矣. (왕사다난, 유기극의)
9
나라의 일은 많고도 어려워, 나는 고생하였네
10
我出我車, 于彼郊矣. (아출아차, 우피교의)
11
나는 내 전차로 출정한다, 교외 저 들판으로
12
設此旐矣, 建彼旄矣. (설차조의, 건피모의)
14
彼旟旐斯, 胡不旆旆. (피여조사, 호불패패)
16
憂心悄悄, 僕夫況瘁. (우심초초, 복부황췌)
17
시름하는 마음 초조하지만 하고, 병사들도 더욱 수척해졌네
18
王命南仲, 往城于方. (왕명남중, 왕성우방)
19
임금께서 남중에 명하시어, 방 땅으로 가서 성을 짓게 하시었네
20
出車彭彭, 旂旐央央. (출차팽팽, 기조앙앙)
21
많은 전차 출동시켜, 용, 거북, 뱀의 깃발이 무성하도다
22
天子命我, 城彼朔方. (천자명아, 성피삭방)
23
천자께서 내게 명하시어, 저 북방에 성을 쌓게 하시었다
24
赫赫南仲, 玁狁于襄. (혁혁남중, 험윤우양)
25
남중에 혁혁하니, 오랑캐를 쳐 없애리로다
26
昔我往矣, 黍稷方華. (석아왕의, 서직방화)
27
옛날 내가 오니, 기장과 피가 한창 피었다네
28
今我來思, 雨雪載塗. (금아래사, 우설재도)
29
지금 내가 돌아가려니, 눈비가 내려 길이 질척거린다
30
王事多難, 不遑啟居. (왕사다난, 불황계거)
31
나라의 일은 많고도 어려워, 편히 쉬지 못하니
32
豈不懷歸, 畏此簡書. (기불회귀, 외차간서)
33
어찌 돌아갈 생각하지 않으리오만, 임금의 이 명령서 두렵도다
34
喓喓草虫, 趯趯阜螽. (요요초충, 적적부종)
36
未見君子, 憂心忡忡. (미견군자, 우심충충)
37
당신을 보지 못해, 근심스런 마음 초조하여라
38
既見君子, 我心則降. (기견군자, 아심칙강)
39
당신을 보면, 내 마음은 곧 편안해지겠네
40
赫赫南仲, 薄伐西戎. (혁혁남중, 박벌서융)
41
남중이 혁혁하니, 서쪽 오랑캐 정벌하리라
42
春日遲遲, 卉木萋萋. (춘일지지, 훼목처처)
44
倉庚喈喈, 采蘩祁祁. (창경개개, 채번기기)
46
執訊獲醜, 薄言還歸. (집신획추, 박언환귀)
48
赫赫南仲, 玁狁于夷. (혁혁남중, 험윤우이)
|
|
|
|
여러분의 댓글이 지식지도를 만듭니다.
【
글쓰기
】
|
〔시〕
|
|
|
|
|
▪ 최근 3개월 조회수 :
7
|
|
- 전체 순위 : 1433 위 (2 등급)
|
|
- 분류 순위 : 34 위 / 226 작품
|
|
|
▣ 함께 읽은 작품
(최근일주일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