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엇디 구러 간고 분별다니 아고 드니 업시 오라 드러가다 니 깃거뇌
8
도은 고을 엿고 아랫 사 다 라나고 내죵 어드러 갈고 뇌
9
셔울도 나라히 나가시다 니 온 자안 린 거시니 엇더고 이업
10
여긔 두 고대 이 지믈 아것도 내디 몯니 비록 사라 므스거로 얼구 려 살고
11
복나미라셔 여긔 어니 예 오리 고 그리 몰쇼히 되니 복 업샤 이업
12
자내네도 마 자피일 루 드니 서데
13
내브티 져그나 게 가 두가 몰라 뇌
14
아것도 가지기도 어려오 니 하 믈고 더워 가니 젹삼 솝것 이나 고 사오나온 삼텰릭고 뵈듕츄막도 우 니브면 됴 거시니 그만 보내소
15
거긔도 옛 긔별 잇다 니 그러옷면 아가도 살기 어려올쇠
16
뫼해나 내 야으로 려 두고셔 기로소
17
대강 여러 겨레고 양식 니우기 어려올 거시니 아려나 리 고 살기 머드리려 의론여 소
18
더블기 요강되되 겨집죵 보낼 일로 연셰 보내뇌 즉재 도로 보내소
27
요이 그다히 엇디 인고 긔별 드 길히 업니 민망여 뇌
28
예 졀라도 가려 닷 긔별 드 후에 고텨 긔별 업니 엇더고
29
그러옷 면 엿디 어드러로 가고 일야 분별뇌
30
셔울 에 셔 나가고 나라토 월로 나아가시
31
집드리 만히 잇다 니 우리집도 혀 이셔도 죵이나 리 드러가 보아야 쇠마 뉘 미쳐 갈고 뇌
32
예라셔 셜능 졍능을 다 파 셜능은 다 블라 리고 졍능은 신톄 내여 려시니 그 고텨 영장올 도감도텽을 내 여시니 이 초나날로 셔울다히로 가뇌
33
그리 가시면 사 니기 갓가올 거시니 됴되 녀 을 지 슈고 거시니 긔 민망이
38
아 엇디 이시며 역질 긔쳑 업가
41
나 벼 세 번재 라 군긔 ▣ 언뇌
46
임 어미 각벼리 답장은 밧바 아니뇌
48
지근 황도 겨시고 셔울은 얼굴 업서 당시 아니 와 겨시
49
나 능의 가도 소 아니케 대되 뎡연니
50
연셰 마 가더니 봉송이나 저치디 아코 가 두가
52
이번도 보낼 것 이시되 거긔도 자리 브터 이실동 말동 여 둔뇌
53
아마도 말곧 이시면 고져 그벼 다 쇠
54
아기 감역 유무에 질 다가 담증 나 가다 고 자내 유무예 염질로 그리 되다 니 병으로 주근고
57
아마도 몯 살 거시던 어려셔 가미 아니 릴가
59
팔 쇼경리 쾌히 니디 아니더니 그 다신가
60
내 기 그지업서 어린 거시 맛다 간가 어엿버 뇌
61
두 아 나한노라 려 쟈랑다니 긔나 말 거 뇌
73
향더기 어둔 개 병으로 주근가 역질로 주근가 몰라 뇌
74
예 그별이 요란타 일뎡이 가져 보내뇌
75
진실로 졀라도 예 온다 면 설워 피 거시니 옥쳔과 의론여 나소
77
홍 이나 와셔 남원곧 통 양이면 양시기 나 갇다가 먹고 하 도기 퍼기데 되면 셔울로 올쇠
78
남뇽이 이 묻고 신쥬 간옵기 감역 여 구디 오라 하소
79
셰간도 집 안 무면 뎍 파내니 길처 뫼해 묻게 고
83
셔우 하 곡셔기 업서 사리 나날 주그니 아 엇디 살고 시븨
84
됴 무명의 말 주거 무명이 잇 얼머 살고 시븨
86
대구 네 광어 세 문어 세 가 가자미 뭇 머육 동 보내뇌
88
삼뵈텰릭 관계여 모시 필 사 두되 게 아동 몰라 아니 보내뇌
96
졀라도로 예 하 만히 드러가시니 게도 간가
97
하 놀라와 긔별 알며 피 쟈기면 죵도 져글 거실
100
날히 덥고 한훈 즈럭고 엇디고 근심뇌
105
일뎡이 갈 거시라 잠간 당 나 보내뇌
114
복챵이 오나 긔별 셰 듣고 깃거뇌마 그리 부치여 와셔 어려온 이리 그지 이실가
115
게도 주접 업고 남원도 예 경샹도 이시니 아 제 올동 모니 도로 가기 두리오니 셜워 양셩이나 왓다가 보아셔 셔울 오거나 남원 가거나 쇠
116
양셩의 죵의 지비 안 이셤다 코 임이 유뮤연
118
남원의 가 죵 오라 면 쉽디 아닐 거시니 거긔셔 동집 죵이나 비러 가니 여 오게 소
122
동 비셔원 여도 내 지븨 어려이 도여시니 도라볼 이 이실가
126
나 원을 집 위여 고져 호 하 어즈러온 저기니 워니 싀여 몯쇠
129
보션은 예도 아니 시 것시 만히 인
131
뵈텰릭도 요강되더니마 셔 다 니버 이 보롬 휘면 거믄 거 니블쇠
132
당톄 게 여시니 초록 혿텰릭 이시니 그를 니블쇠
137
나 이 스므날 능일 차도 셔울 가 무거 월로야 뎌리 갈쇠
153
이 리 됴니 자내나 셩뇽이나 타 오소
154
길헤도 도 두리우니 각관 드러자고 조심소
158
나 능의 일이 스므날 휘면 고 셔울 가 홀 일이 이시니 에 보아 잠 녀오고져 호 될동 말동 여 뇌
160
길헤 양식이라도 되홉을 다 아라 고 허소히 마소
169
날이 삼복이 다 디나도 하 더우니 곤여 긔신 못쇠
170
야 경니 열날 의 오다 니 열여닐웬날 안 올 거시니 디내고 즉재 나면 스므여닐웬날 이 드러갈쇠
174
그 유뮈 아니 가 자랑 여 려 보라 소
182
망어 반 쥰티 둘 머육 세 주지 보내뇌
186
죵게 지 닙도 뫼화 드리라 여 소
187
복창이 텬안이랑 쳥안이랑 가 받 소츌이나 어더 오라 소
188
느 탁도 보낼 거시니 기리라 여 니고 오라 소
195
쟝 여 되 사오나온 쟝이어니와 길헤 죵이나 머기소
206
양 달히니 고 어을메 가던 약 다 자신가
211
양 모과 달혀 몬져 자코 그 무근 야그란 말고 이 야글 졍히 달혀 바나 아져긔나 자소
217
앗가 셔 짐바리고 집 디킈라 코 겨집죵고 와셔 댱우릭 부인 오라바님이 와셔
218
샤낭방을 나라 여 부쟝 서러 나니 어루신네 겨시니 게는 어려웨라 고
219
죵들 든 랑을 나라 고 악다히니 죵들 들 업고
220
랑의 들려 가 우리를 다 나라 마라니 엇디고 가부소
222
오 나시던 의누니나 여 아므됴로나 거 민망외
226
님재 들려 코 와시면 커니와 냥바니 랑의 아니 이실가
228
아니 해 무거 가리라 니 그 기릴 거시로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