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남동부에 있는 주로 주도는
시드니이다. 동쪽으로는 태평양, 남쪽으로는
빅토리아 주, 서쪽으로는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주, 북쪽으로는
퀸즐랜드 주와 접한다.
1788년 영국이 유형수들을 시드니에 상륙시킴으로써 이민의 역사가 시작되고 이후 이민이 점점 증가하여 오늘날 오스트레일리아의 모든 부문에서 가장 강력하며 중요한 주이다. 대륙의 동남부를 차지하며, 대륙 개발의 거점이 되었던 지역이다. 밀·귀리·옥수수·쌀·포도가 많이 나고 석탄·은·납·아연이 매장되어 있다. 특히 이곳은 중요한 공업지역으로 철강·화학·섬유·식품공업이 발달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