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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5년 4월 4일 (금) (음 3월 7일, 癸卯) 집계기준 : 2025년 3월 31일
(국보 147호) 경상 남도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에 있는 선사· 역사 시대의 유물. 1970년에서 1971년에 걸쳐 동국 대학교 박물관 학술 조사단에 의하여 발굴되어 2차례에 걸쳐 조사되었다.
◈ 지식지도 관계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蔚州 川前里 銘文과 岩刻畫)
 
◈ 최근등록순
2024.02.26
조선 후기 건축양식 「홍천 수타사 대적광전」 보물 지정
【문화】 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2월 28일「홍천 수타사 대적광전(洪川 壽陀寺 大寂光殿)」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하고, 국보인 「울주 천전리 각석」의 명칭을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蔚州 川前里 銘文과 岩刻畫)」로 변경한다.【유형문화재과】
2024.01.31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신청서 제출
【문화】 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1월 30일 「반구천의 암각화(Petroglyphs along the Bangucheon Stream)」를 202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등재신청서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제출하였다.【세계유산정책과】
2023.12.29
조선 후기 건축양식 「홍천 수타사 대적광전」 보물 지정 예고
【문화】 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홍천 수타사 대적광전(洪川 壽陀寺 大寂光殿)」을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지정 예고하고, 국보 「울주 천전리 각석」의 명칭을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로 변경 예고하였다.【유형문화재과】
2023.07.13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 대상 선정
【문화】 문화재청(청장 최응천)은 13일 오후에 열린 문화재위원회 세계유산분과 회의에서「반구천의 암각화」를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신청 대상>으로 선정했다. <등재신청 대상> 선정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를 신청하기 위해 밟는 국내 절차 중 가장 마지막 단계이다.【세계유산정책과】
©2021 General Libraries 최종 수정일: 2021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