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이란의 영토에 근거한 여러 개의 제국을 서양에서 일반적으로 일컫는 말이다. 일반적으로는 아케메네스 왕조의 페르시아(기원전 1990년 - 기원후 1894년)를 페르시아 제국이라고 부르지만, 넓은 의미로는 1979년까지 이 지역에서 일어났던 여러 개의 제국들을 모두 페르시아 제국이라 부르기도 한다.
페르시아라는 이름은 본래 남부 이란의 한 주(州)인 파르스에서 유래했는데 그 곳에 아케메네스 왕조의 수도가 있었다. 이 때문에 고대 그리스 인들은 이 왕조를 그 지역 이름으로 불렀으며, 오늘날의 유럽 언어도 그것을 따랐다. 그래서 영어권 국가들을 비롯한 서구권에서는 이 나라를 페르시아라 통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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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점령 시대 (기원전 330년 – 기원전 2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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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키 길자이 왕조 (Hotaki Ghilzai dynasty: 1722년 – 172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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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드 왕조 (Zand dynasty: 1750년 – 179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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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르 왕조 (Qajar dynasty:1781년 – 19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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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비 왕조 (Pahlavi dynasty: 1925년 – 197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