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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5년 4월 6일 (일) (음 3월 9일, 乙巳 ) 집계기준 : 2025년 3월 31일
중국 중원에서 이민족의 왕조인 원나라를 무너뜨리고, 한(漢) 민족 왕조인 나라를 세우는 계기를 만든 종교적 농민 반란.
홍건적의 난 (紅巾賊--亂) 중국에서 원나라를 멸망하고 명나라 건국의 계기가 된 농민 반란 중심 세력은 백련 및 미륵 교도로서 붉은 천을 머리에 둘러 홍건적이라 하였다. 허베이성에서 미륵불을 자처하던 한산동 1351년 반란을 일으켰다. 그 아들 한임아는 스스로 황제가 되어 중국 동북 지방으로 들어가 랴오양을 점령했다. 일부가 원나라 군사에게 쫓기어 고려로 침입 1359년(공민왕 8년)에는 서경까지 점령, 이방실 등이 격퇴 다시 1361년에는 10만 여의 무리로 개경을 점령 정세운 등이 이들을 물리쳐 개경을 되찾았으나, 고려 멸망의 한 원인이 되었다. 홍건적 가운데 주원장(명나라 태조)이 천하를 평정 명나라를 세웠다.
◈ 지식지도 관계
홍건적의 난 (紅巾賊--亂) 1359 백련교 (白蓮敎) 1368 (明) 안동시 (安東市) 1361년 1351년 1359년 1260 (元) 14세기 1350년대 1360년대 1360년 1362년 1363년 1364년 1365년 1366년 1367년 1368년 1369년 1350년 1352년 1353년 1354년 1355년 1356년 1357년 1358년 1312 이방실 (李芳實) 1313 정세운 (鄭世雲) 1368 홍무제 (洪武帝) 1312 안우 (安祐) 1312 김득배 (金得培) 1312 관탁 (關鐸) 1316 최영 (崔瑩) 1337 파두반 (破頭潘) 1344 충목왕 (忠穆王) 1351 공민왕 (恭愍王) 1392 조선 태조 (太祖) 1400 건문제 (建文帝) 14C초 김용 (金鏞) 홍건적 (紅巾賊) 1280 정동행성 1359 홍건적의 침공 백련교도의 난 1363 흥왕사의 변 14C말 왜구의 침입 (중복) (미정의) 한산동
 
◈ 최근등록순
2024.09.21
【문화】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하여 안동에 왔는데 한 여랑를 데리고 와서 늘 곁에 두고 귀여워했어. 공민왕은 적군하고 싸우기 위해 안동에 왔기 때문에, 진지를 구축하고 홍건적하고 계속 싸웠는데 이때에도 여랑이 계속 따라다니고 그랬지. 그러다가 어느 싸움에서 홍건적이 가만히 숨어 있다가 왕에게 화살을 쐈는데, 그때 여랑이 몸을 날려가 대신 맞았어. 왕을 살린게지.
2024.06.30
12. 경기도 해주 신광사를 찾아서
【문화】 오늘은 해주(海州)의 북숭산(北嵩山)에 있는 신광사(神光寺)를 찾기로 한다. 이 신광사(神光寺)는 해주군(海州郡) 석동면(席洞面)에 있어, 패엽사(貝葉寺)의 말사(末寺)로 되어 있다. 개성(開城)을 거쳐서 가는 길이니, 개풍군(開豊郡)에 있었던 흥왕사(興王寺) 옛터를 찾아보고 싶어진다.
©2021 General Libraries 최종 수정일: 2021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