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 ~ ] 대한민국의 검사 출신 법조인, 정치인이다. 2008년까지 검사로 활동했다가 퇴직하여 변호사가 되었다. 박근혜 정부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을 역임하였고,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을 맡았다. 제20대 국회의원이다.
경력
1983년 : 제25회 사법시험 합격
서울지방검찰청 검사
서울지방검찰청 남부지청 검사
1998년 : 대구지방검찰청 의성지청 지청장
1999년 :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2000년 : 대구지방검찰청 공안부 부장검사
2002년 : 수원지방검찰청 특별수사부 부장
2003년 : 서울지방검찰청 특수3부 부장검사
2005년 : 부산지방검찰청 형사1부 부장검사
2007년 3월 ~ 2008년 3월 :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 지청장
2009년 2월 : 곽상도법률사무소 변호사
2013년 3월 ~ 2013년 8월 :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
2015년 3월 ~ 2015년 11월 : 제11대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2016년 5월 ~ 2020년 5월 : 제20대 국회의원 (대구 중구/남구)
- 2016년 6월 ~ 2018년 5월 : 제20대 국회 전반기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 2016년 5월 ~ 2018년 5월 : 제20대 국회 전반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 2018년 7월 ~ : 제20대 국회 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
2017년 12월 ~ : 자유한국당 원내부대표
2018년 2월 ~ 2018년 5월 : 자유한국당 지방선거총괄기획단 대여투쟁본부 위원
2018년 3월 ~ 2018년 5월 : 6.13지방선거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공천관리간사
2018년 5월 23일 ~ 2018년 6월 13일 : 6.13지방선거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공동선거대책위원회 전략본부 본부장
논란
곽상도는 검사시절 강기훈 유서대필 의혹 사건의 조사를 맡았다. 이과정에서 강압수사, 고문의혹이 제기되었으나 곽상도는 고문, 가혹행위는 없었고 밤샘조사는 당시 허용되던 상황이라고 해명했다.
대한민국 국가정보원 여론 조작 사건 검찰 수사에 압박을 가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변호사 시절 선임계를 내지 않고 '불법 변론'을 한 것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강기훈 유서대필 의혹 사건이 무죄로 판명되었으며 검찰은 국가배상 청구사건 항소를 포기했다.
노회찬 의원 사망과 관련하여 페이스북에 "진보정치의 이중성을 본 것 같다"는 취지의 글을 일어 논란이 일자 이후 페이스북 글을 삭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