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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토요명품공연[2015.11.07.] 05. 종묘제례악 (Jongmyo Jeryeak)'전폐희문·기명·역성·소무·독경·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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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Nov 10
05. 종묘제례악 '전폐희문·기명·역성·소무·독경·영관' 종묘제례악은 조선 역대 왕들의 신위를 모신 종묘에서 제례를 올릴 때 연주하는 음악이다. 음악은 역대 임금의 문덕(文德)을 칭송하는 보태평과 무공(武功)을 기리는 정대업을 제례 순서에 따라 연주하며, 각각 11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때 부르는 노래를 악장(樂章)이라고 하며, 춤은 일무(佾舞)라고 하는데 여기에는 문무와 무무의 두 종류가 있어서 보태평을 연주할 때는 문무를, 정대업을 연주할 때는 무무를 춘다. 정대업과 보태평은 원래 세종 당시 궁중 연회용으로 만들었다가 세조 때부터 종묘제례악으로 사용된 후 지금까지 전승되고 있다. 현재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2001년 세계유네스코위원회의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05. Jongmyo Jeryeak Music performed for ancestral rituals at Jongmyo Shrine which houses the tablets of the kings of the Joseon dynasty. Botaepyeong, which praises the king’s literary virtues and Jeongdaeeop, which commemorates their military achievements, are performed in regular sequence, and they each consist of 11 pieces. Songs sung here are called Akjang, and dances Ilmu, but Ilmu has two kinds: Munmu is performed for Botaepyeong, while Mumu is for Jeongdaeeop. Both Jeongdaeeop and Botaepyeong were created for court banquets during the reign of King Sejong, but they began to be used for Jongmyo Jeryeak under King Sejo, and have been passed down as such. Jongmyo Jeryeak is currently designated as Important Intangible Cultural Property No. 1 and is on the list of UNESCO’s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Humanity. ○ 지도/윤재호, 문무/최형선·김진정·정승연·백미진, 무무/박경순·권문숙·조은주·이윤정 ○ 집사/황규상, 집박/양명석, 악장/이정규·김병오, 태평소/홍현우, 피리/김성진·윤형욱·김성준·이종무·김인기 ○ 대금/노붕래·김상준·문응관·박장원·김휘곤·이결·김백만(준단원) ○ 해금/김기동·황애자·윤문숙·전은혜·고수영·사현욱·공경진, 아쟁/김창곤, 가야금/유연숙·조유회, 거문고/홍선숙·이방실 ○ 편종/이종길, 편경/김형섭, 방향/김윤희, 장구/박거현, 절(진)고/조성욱(준단원), 징/안성일, 축/채성희, 어/장경원, 휘/이유나 ○ 주최 및 촬영/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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