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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놀이터 :: 조선 통신사(朝鮮通信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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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통신사 (朝鮮通信使)
임진왜란 이후, 조선에서 일본에 파견하던 사신을 일컫는 말. 왜란 후 조선은 일본과 관계를 끊었는데, 쓰시마 도주를 앞세운 막부의 요청으로 1607년(선조 40년)부터 순조 때까지 모두 12회에 걸쳐 파견하였다.
◈ 지식지도 관계
조선 통신사 (朝鮮通信使) 1811년 1762년 1763년 1747년 1748년 1728년 1711년 1712년 1719년 1682년 1655년 1643년 1636년 1637년 1624년 1617년 1607년 1667 홍치중 (洪致中) 1703 홍계희 (洪啓禧) 1719 조엄 (趙曮) 김명국 (金明國) 1542 도쿠가와 이에야스 1577 이경직 (李景稷) 1577 신계영 (辛啓榮) 1586 조경 (趙絅) 1591 윤순지 (尹順之) 1610 신유 (申濡) 1628 남용익 (南龍翼) 1635 윤지완 (尹趾完) 1653 홍세태 (洪世泰) 1712 최북 (崔北) 1716 서명응 (徐命膺) 1722 홍인한 (洪麟漢) 1724 영조 (英祖) 1749 정후겸 (鄭厚謙) 1764 김이교 (金履喬) 1607 정미사행 1617 정사사행 1624 갑자사행 1637 병자사행 1643 계미사행(1643) 1655 을미사행 1682 임술사행 1711 신묘사행 1719 기해사행 1747 무진사행 1763 계미사행(1763) 1811 신미사행 해행총재 (海行摠載) 1728 이인좌의 난 (李麟佐亂) 1762 임오화변 (壬午禍變) 고구마 1712 백두산 정계비
▣ 원문/전문 (인기순, 1~10 위)
◈ 참조 원문/전문
◈ 조회순
2024.09.05
015. 조선통신사의 주 경유지 지세포
【문화】 조선통신사는 조선시대 일본의 실권자인 막부장군에게 파견한 양국 간 정상외교사절단으로, 무로마치시대 초기부터 에도시대에 이르는 시기에 파견되었다. 사절단의 명칭은 ‘통신사’뿐 아니라 회례사, 회례관, 보빙사, 경차관, 통신관 등 다양하게 사용되었다. 즉 ‘통신사’ 란 명칭은 현재의 시점에서 역사적 용어를 사용한다고 이해하면 좋을 것이다.
2019.07.18
【학습】 조선 영조 때의 문인 김인겸의 작품으로, 영조 39년 조엄이 통신사로 일본으로 갈 때, 수행원으로 따라갔던 작가가, 출발해서 돌아올 때까지의 여정과 일본의 문물 제도, 인물, 풍속 등의견문을 기록한 기행 가사이다. 영조 39년 8월 3일 한양을 출발하여 이듬해 7월 8일 경희궁에 들어가 복명(復命)할 때까지의 약 11개월에 걸친 긴여정을 빠짐없이 기록한 것으로, 총 4책 8,000여 구나 되는 대작이다.
2024.07.30
조선통신사선, 260년 만에 부산-시모노세키 평화의 뱃길 떠난다
【문화】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소장 김성배)는 2018년 전통선박 재현연구 사업의 하나로 제작한 ‘조선통신사선’으로 260년 만에 부산과 일본 시모노세키 간의 약 1,000㎞에 이르는 뱃길을 재현하고자, 7월 30일 오후 7시 30분 부산 영가대에서 개최되는 해신제를 시작으로, 7월 31일 부산항에서 출항해 일본 쓰시마와 이키를 거쳐 시모노세키까지 30일간(7.31.~8.29./왕복)의 운항에 돌입한다.【국립해양유산연구소, 해양유물연구과】
2024.04.17
발달장애 학생 위한 ‘조선통신사선’ 체험 기회 열린다
【문화】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김성배)는 오는 5월 3일에서 5월 5일까지 부산에서 진행되는 한·일 시민문화교류 축제인 ‘2024 조선통신사축제’와 ‘발달장애인 조선통신사 특별체험행사’(5.6.)에서 조선통신사선 재현선을 활용한 승선체험과 선상박물관 관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뱃길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해양유물연구과】
 
◈ 최근등록순
2024.09.05
015. 조선통신사의 주 경유지 지세포
【문화】 조선통신사는 조선시대 일본의 실권자인 막부장군에게 파견한 양국 간 정상외교사절단으로, 무로마치시대 초기부터 에도시대에 이르는 시기에 파견되었다. 사절단의 명칭은 ‘통신사’뿐 아니라 회례사, 회례관, 보빙사, 경차관, 통신관 등 다양하게 사용되었다. 즉 ‘통신사’ 란 명칭은 현재의 시점에서 역사적 용어를 사용한다고 이해하면 좋을 것이다.
2024.07.30
조선통신사선, 260년 만에 부산-시모노세키 평화의 뱃길 떠난다
【문화】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소장 김성배)는 2018년 전통선박 재현연구 사업의 하나로 제작한 ‘조선통신사선’으로 260년 만에 부산과 일본 시모노세키 간의 약 1,000㎞에 이르는 뱃길을 재현하고자, 7월 30일 오후 7시 30분 부산 영가대에서 개최되는 해신제를 시작으로, 7월 31일 부산항에서 출항해 일본 쓰시마와 이키를 거쳐 시모노세키까지 30일간(7.31.~8.29./왕복)의 운항에 돌입한다.【국립해양유산연구소, 해양유물연구과】
2024.04.17
발달장애 학생 위한 ‘조선통신사선’ 체험 기회 열린다
【문화】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김성배)는 오는 5월 3일에서 5월 5일까지 부산에서 진행되는 한·일 시민문화교류 축제인 ‘2024 조선통신사축제’와 ‘발달장애인 조선통신사 특별체험행사’(5.6.)에서 조선통신사선 재현선을 활용한 승선체험과 선상박물관 관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뱃길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해양유물연구과】
2019.07.18
【학습】 조선 영조 때의 문인 김인겸의 작품으로, 영조 39년 조엄이 통신사로 일본으로 갈 때, 수행원으로 따라갔던 작가가, 출발해서 돌아올 때까지의 여정과 일본의 문물 제도, 인물, 풍속 등의견문을 기록한 기행 가사이다. 영조 39년 8월 3일 한양을 출발하여 이듬해 7월 8일 경희궁에 들어가 복명(復命)할 때까지의 약 11개월에 걸친 긴여정을 빠짐없이 기록한 것으로, 총 4책 8,000여 구나 되는 대작이다.
▣ 참조 카달로그
◈ 주요 언급 키워드
1763년 (6) 백과 1719년 (3) 백과 연행가 (3) 백과 조엄 (3) 백과 홍순학 (3) 백과 1607년 (2) 백과 1624년 (2) 백과 1643년 (2) 백과 1655년 (2) 백과 1682년 (2) 백과 1711년 (2) 백과 1747년 (2) 백과 1811년 (2) 백과 김명국 (2) 백과 김인겸 (2) 백과 문화재청 (2) 디렉터리
◈ 참조 키워드
가사 (2) 백과 국립 해양 문화재 연구소 (2) 백과 기행가사 (2) 백과 김성일 (2) 백과 선조 (2) 쓰시마섬 (2) 백과 조선통신사선 (2) 허성 (2) 백과 황윤길 (2)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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