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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함양군 정보
◈ 함양군의 어제와 오늘
함양은 경상남도의 서북쪽에 위치하여 산간오지로서 전체 면적의 79%가 임야이고 경지는 14%에 불과하다. 남쪽에 솟은 지리산(1,915m)을 진산으로 하여 북쪽에는 남덕유산 (1,507m)이 솟아있고 그 중간에 백운산(1,279m)이 솟아있다.
목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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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고장의 어제와 오늘

 
함양은 경상남도의 서북쪽에 위치하여 산간오지로서 전체 면적의 79%가 임야이고 경지는 14%에 불과하다. 남쪽에 솟은 지리산(1,915m)을 진산으로 하여 북쪽에는 남덕유산 (1,507m)이 솟아있고 그 중간에 백운산(1,279m)이 솟아있다.
 
지리산에서 흐르는 엄천(28㎞)과 덕유산에서 흐르는 남계천(20㎞), 백운산에서 흐르는 위천(14㎞)이 군의 동남쪽에서 합수하는데 그 강변에 약간의 전답이 형성되어 취락을 이루고 살아간다. 특히 이 지방은 누에고치와 창호지, 칠기와 곶감이 유명한 고장이었으나 시대의 변천에 따라 쇠퇴해버리고 현재는 고산의 절벽과 암벽에서 따내는 석이버섯과 송이버섯이 유명하고 지리산 벌꿀과 함양사과 양파 등이 특산물이다. 과거에는 교통이 불편하고 문화의 혜택을 받기 어려웠으나 앞으로는 고속도로가 사통팔달로 개통되면서 교통의 중심지가 될 것이며 물류 유통과정에 있어 전국 집산의 중심지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동국여지승람』에 함양은 겸손하고 안의는 투쟁적이라 했으니 「예절이 바르고 근면하며 불의와 싸우는 성격」이 함양의 성품이라 할 것이다.
 
 
 

1.1. <함양군 연표>

 
고대
가야시대
- 안의면 이전리에서 마제석기 출토, 1980년 백천리 고분에서 5세기말의 토기, 철기출토, 1972년 상백리 고분에서 마제 석기 등 6·7세기의 석기, 토기, 철기 출토.
 
신라초
- 속함군 혹은 함성이라 함.
 
487 - 각연대사가 안의 장수사 창건.
 
657 - 행호조사가 안국사, 금대암 창건.
 
757 (경덕왕 16년) - 천령군으로 개칭, 마리현을 안의현으로 개칭.
 
고려
983 (성종 2년) - 천령군을 허주도단련사로 승격.
 
1010 - 허주도단련사를 함양군으로 강등하고 1018년 현으로 강등했다가 복군하고 함양의 ‘含’을 ‘咸’으로 고침.
 
1380 (우왕 6년) - 왜구의 침입으로 사근산성이 함락되고 박수경, 배언 등 장수와 500여 군사가 전사하고 함양읍성이 소실됨.
 
조선
1395 (태조 4년) - 군으로 승격하고 함양향교를 창건하다.
 
1597 (선조 30년) - 정유재란으로 황석산성에서 혈전이 벌어짐.
 
1729 (영조 5년) - 함양군을 함양부로 승격, 정조 12년 함양군으로 환원.
 
1769 (영조 43년) - 안음현을 안의현으로 개칭.
 
근대
1907 (순종 2년) - 함양에 기독교가 처음으로 들어오다.
 
1908 - 함명학교 설립, 신교육 실시.
 
1914 - 안의군 7개 면이 함양군으로 병합.
 
1933 - 대지면이 안의면으로 병합.
 
현대
1957 - 석복면을 함양면에 병합, 읍으로 승격시켜 1읍 10개 면이 됨.
 
1973 - 안의면 춘전리와 진목리를 거창군으로 편입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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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군의 어제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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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3.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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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General Libraries 최종 수정일: 2021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