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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브리핑
자 료 실
문서 개요
2019년
  2019년 6월
2019년 6월 30일
남·북·미 정상 만남 관련 윤도한 국민소통수석 브리핑
한미 정상회담 주요 발언 관련 서면브리핑
2019년 6월 29일
트럼프 대통령 환영 만찬 관련 윤도한 국민소통수석 브리핑
한·캐나다 정상회담 관련 고민정 대변인 서면브리핑
한·러시아 정상회담 관련 한정우 부대변인 브리핑
2019년 6월 28일
한·프랑스 정상회담 관련 서면브리핑
한·인도네시아 정상회담 관련 서면 브리핑
한·인도 정상회담 관련 서면브리핑
2019년 6월 27일
재일동포 만찬 간담회 관련 서면 브리핑
한-중 정상회담 관련 고민정 대변인 브리핑
국세청장 임명 관련 서면 브리핑
신임 비서관 인사 관련 서면 브리핑
2019년 6월 26일
「시사기획 창」 관련 윤도한 국민소통수석 브리핑
2019년 6월 24일
트럼프 美 대통령 방한 관련 고민정 대변인 브리핑
2019년 6월 21일
신임 정책실장 및 경제수석 인사말
오사카 G20 정상회의 참석 관련 고민정 대변인 브리핑
대통령비서실 정무직 인사 발표 관련 고민정 대변인 브리핑
2019년 6월 20일
북한 선박 관련 고민정 대변인 브리핑
김정숙 여사, 사회공헌기업 초청 오찬 관련 서면 브리핑
제4차 반부패정책협의회 관련 서면브리핑
2019년 6월 19일
문재인 대통령,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선포식 참석 결과 관련 서면 브리핑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부총리 등 방한 관련 서면 브리핑
2019년 6월 18일
곽상도 의원 기자회견 관련 고민정 대변인 브리핑
민주평통자문회의 사무처장 인사 발표 관련 서면브리핑
2019년 6월 17일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제청건 관련 고민정 대변인 브리핑
2019년 6월 16일
故 이희호 여사님 유족 위로 방문 관련 서면브리핑
2019년 6월 15일
김정숙 여사, 스벤스크 폼(디자인진흥기관) 방문 관련 서면 브리핑
한·스웨덴 정상회담 관련 서면브리핑
2019년 6월 14일
북유럽 3개국 경제 분야 주요 성과 관련 윤종원 경제수석 브리핑
김정숙 여사, 스웨덴 ‘라테파파’와의 ‘피카타임’ 관련 서면 브리핑
문재인 대통령, 스웨덴 의회 의장 면담 관련 서면브리핑
김정숙 여사, 실비아홈 왕립치매지원센터 방문 관련 서면브리핑
2019년 6월 13일
한·노르웨이 정상회담 관련 서면 브리핑
2019년 6월 12일
노르웨이 의회 의장 면담 관련 고민정 대변인 브리핑
북측 조의문 및 조화 전달 관련 윤도한 국민소통수석 브리핑
주형철 경제보좌관 관련 윤도한 수석 서면브리핑
2019년 6월 11일
저명 원로 지도자와 간담회 관련 서면브리핑
‘안띠 린네’ 핀란드 총리와의 회담 결과 관련 서면브리핑
중앙일보 칼럼 관련 서면 브리핑
2019년 6월 10일
문재인 대통령, 마띠 반하넨 핀란드 의회 의장 면담 관련 서면브리핑
한·핀란드 정상회담 관련 고민정 대변인 브리핑
김정숙 여사, 옌니 엘리나 하우키오 여사와 환담 관련 서면 브리핑
2019년 6월 9일
문희상 국회의장 통화 및 북유럽 3개국 순방 환송행사 관련 윤도한 수석 서면브리핑
2019년 6월 7일
경제상황과 정책대응 관련 윤종원 경제수석 기자간담회
문재인 대통령, ‘국민께 힘이 되는 일 잘하는 공무원’ 초청 오찬 관련 서면 브리핑
북유럽 3개국 순방 관련 김현종 국가안보실 2차장․윤종원 경제수석 브리핑
2019년 6월 4일
한-인도 정상통화 관련 고민정 대변인 서면브리핑
문재인 대통령,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초청 오찬 관련 서면브리핑
신임비서관 인사 관련 서면 브리핑
5당 대표 회동 관련 강기정 정무수석 브리핑
2019년 6월 3일
김정숙 여사, 육아 아빠 간담회 관련 서면브리핑
문재인 대통령, 섀너핸 미국 국방장관 대행 접견 관련 서면브리핑
외교부 장관 헝가리 방문 결과 보고 관련 서면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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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브리핑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6.26. 20:42 (2019.06.26. 20:42)

【정치】「시사기획 창」 관련 윤도한 국민소통수석 브리핑

오늘 오전에 보도가 나온 것도 있고 해서 제가 지난번 말씀드렸던 KBS「시사기획 창」과 관련한 저의 입장을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오전에 보도가 나온 것도 있고 해서 제가 지난번 말씀드렸던 KBS「시사기획 창」과 관련한 저의 입장을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조선일보」까지 가세해서 허위 보도에 가세했습니다. 참 어처구니없는 일이라서 해명을 하고 가겠습니다. 사실 관계를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KBS가 어제 성명을 냈습니다.「시사기획 창」제작진, 그리고 KBS 노조, 성명의 주요 내용 중에 ‘청와대는 무슨 근거로 사과 방송을 요구하는가’라고 묻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 보도가 허위이기 때문에 사과 방송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그에 대한 답변입니다.
 
그리고 ‘사과 방송 명령이 위헌 판결이 내려졌다’
이것은 방송통신위원회의 조치에 대한 위헌 결정입니다. 저희가 통상 요구하는 정정 보도와 사과 방송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주장입니다.
 
KBS 측은 또 ‘KBS 누구에게, 언제, 어떤 방식으로 시정조치를 요구했는지 밝히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서 정정 보도를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청와대 측이 보도 내용에 수긍할 수 없다면 언론중재위원회나 법원 등에 정정 보도등을 신청하면 된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그렇게 할 것입니다. 이런 정정 보도 신청 등을 하기 전에 통상적으로 해당 언론사에 정정 보도와 사과를 요구하는 것이 관례입니다. 그에 따르고 있습니다. KBS 측이 거부하면 당연히 언론중재위원회로 저희는 갑니다.
 
또 ‘청와대가 허위 보도라고 주장하는 사안에 대해 창 제작진은 방송 전에 사실 관계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쳤음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실 관계 확인을 거쳤는지 밝혀내야 합니다.
 
지난번 보도 이후에「미디어오늘」에서 취재가 있었습니다. KBS 제작팀에 질의를 했습니다. 이 보도가 사실이라고 전제하고 말씀을 드리면 내용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KBS 기자는 저희 방송 내용은 모두 팩트를 근거로 제작됐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제작 과정에서 청와대에 사실 확인을 거치지 않았는지 여부를 물었지만 이 기자는 아직 답변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KBS 팀장은 모든 취재는 홍보실을 통해서 해 달라며 입장을 정리해서 밝히겠다, 이렇게 보도했습니다.
방송 전에 사실 관계 확인 등의 절차를 어떻게 거쳤는지 KBS가 밝혀야 합니다.
 
또 하나의 주장이 있습니다. ‘심지어 청와대에도 수차례 입장 표명을 요청하기까지 했다’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누구에게 입장 표명을 요청했는지 밝혀야 합니다. 저희 내부 확인 결과, 순방에 동행했던 고민정 대변인에게 6월11일, 6월16일, 두 차례에 걸쳐 문자를 보내온 사실이 있습니다. 고민정 대변인이 순방에 동행했다는 사실은 웬만한 국민들도 알 겁니다. 문자 내용도 특별한 사안을 묻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전혀 모르는 번호로 자신이 누구라고 하고 보내온 문자입니다. 저희에게 공문으로 무슨 질문이 온 적도 없었습니다.
대변인이 해외에 있다라는 사실은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청와대에도 수차례 입장 표명을 요청했다’라고 하면 고민정 대변인에게 보낸 이것 말고 누구에게 어떤 입장 표명 요청을 했는지 밝혀야 합니다. 지금 KBS 노조도 이 제작진의 성명과 같은 내용의 주장을 성명서로 냈습니다.
 
이것이 무슨 언론 탄압이라는 주장도 하고 있습니다. KBS는 현재 저희 관점에서 보면 가해자입니다.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피해를 일방적으로 비난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언론중재위, 법원, 당연히 저희가 가는 절차인데, 이 절차를 마치 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이러한 KBS 노조와「시사기획 창」의 주장은 오늘 아침「동아일보」와「조선일보」가 보도했습니다.「동아일보」는 있는 사실 그대로 전달했습니다. KBS 주장을 전달했죠. KBS 노조의 주장 함께.
「조선일보」는 이렇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청와대가 공영방송 KBS 보도에 개입한 것으로 방송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저희는 KBS 보도에 개입한 적이 없습니다.「조선일보」의 주장은 허위입니다. 허위 사실을 근거로 기사를 쓴 것입니다.
 
기사 내용에 이런 부분이 또 들어있습니다. ‘이는 방송 당일 윤 수석이 KBS 누군가에게 연락해 압력을 행사했다는 사실을 시사한다’
저희는 방송이 나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제가 KBS 누군가에게 연락했다라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닌 것이죠. 그리고 이미 제가 지난 21일 브리핑 때 말씀을 드렸습니다. 방송 다음 날인 19일에 정정을 요구했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도대체 무슨 근거로 제가 방송 전에 KBS에 전화를 해서 압력을 행사했다는 것인지 밝혀야 합니다, 그 부분은. 저희에게 밝히라고 요구하지 말고 기사를 쓰신 분들이 밝혀야 합니다. 이게 저의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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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