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경기도 보도자료  
경기도 보도자료
다큐먼트소개 자료실
지식지도
작업내역
2019년
  2019년 3월
  3월 6일 (수)
도, ‘오산교통’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마련
김원기 경기도의회 부의장, 경기북부 소방 당면현안 청취
“사막에 나무심어 황사·미세먼지 줄이자” 中 쿠부치 사막에 27만여 그루 조림
이재명 “규정 어기며 환경 해치는 행위 철저히 제재해야”
도-양주-포천, ‘옥정~포천’ 철도 조기 착공 위한 업무협약
도,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협동조합 연구모임’ 지원 … 29일까지 공모
(카드뉴스추가)평화로 가는 길, 임진각-판문점 모노레일 달린다
도, 특혜채용 실태 전수조사결과 발표 … 26개 기관서 35건 적발
도, 평택시 대기질 개선을 위한 사업장 특별 점검
밴드 국카스텐·개그맨 노정렬, 경기도 홍보대사 위촉
배 ‘알부틴’ 유일 함유, ‘클로로젠산’ 아로니아에 가장 많아
도, 다단계·후원방판·상조회사 사업자 대상 소비자 피해 예방교육
제9기 경기농업대학 입학식 개최
about 경기도 보도자료

▣ 경기도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3.11. 11:42 (2019.03.11. 11:42)

“사막에 나무심어 황사·미세먼지 줄이자” 中 쿠부치 사막에 27만여 그루 조림

○ 경기도, 한중 청년 단체와 ‘제3차 중국사막화방지 조림사업 업무협약’
- (사)한중문화청소년협회, 중국국제청년교류중심 참여
○ 2019~2023년 5년간 쿠부치 사막 150ha 면적에 27만 5천 그루 심기로
- 매년 1억5천만원 씩 총 7억5천만 원 예산 투입 예정

  【산림과 (031-8030-3564)】  2019.03.06 오후 4:00:00
○ 경기도, 한중 청년 단체와 ‘제3차 중국사막화방지 조림사업 업무협약’
- (사)한중문화청소년협회, 중국국제청년교류중심 참여
○ 2019~2023년 5년간 쿠부치 사막 150ha 면적에 27만 5천 그루 심기로
- 매년 1억5천만원 씩 총 7억5천만 원 예산 투입 예정
 
 
경기도가 중국발 미세먼지 및 황사 저감을 위해 한·중 청년 단체들과 손을 잡고 오는 2023년까지 중국 네이멍구(内蒙古) 쿠부치(庫布齊) 사막에 27만 5천그루의 나무를 심기로 했다.
 
이화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6일 오후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사)한중문화청소년협회, 중국국제청년교류중심과 함께 이 같은 내용을 추진하는 ‘제3차 중국사막화방지 조림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가 지난 10년간 추진해온 중국 쿠부치 사막 조림사업의 연장선상이다. 도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두 차례의 조림사업을 추진, 이 일대 474ha면적에 버드나무 등 121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왔다.
 
사업초기에는 중국의 식재기술 낙후와 사막화에 대한 인식부족으로 실패 우려가 있었으나, 수십 년간 쌓아온 국내 산림녹화 기술을 바탕으로 조림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현지에서도 평가가 높은 상황이다.
 
실제로 2017년 산림청에서 사막화방지조림의 효과를 조사한 자료에 의하면, 쿠부치 사막 종단으로 16km의 녹색숲이 조성돼 주변지역 황사 이동을 막고 있는 등 사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막화로 인해 2010년 3가구 8명만 남았던 마을에는 2018년 기준 8가구 30여명으로 주민 수가 늘어났으며, 식재한 나무의 활착률이 85%가 넘어 사막화방지조림의 세계적 모델로도 평가받고 있다.
 
이날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총 150ha 면적에 ‘경기도 녹색생태원’을 조성, 연간 5만5천 그루 씩 총 27만 5천 그루의 나무를 심기로 했다. 사업비는 경기도가 매년 1억5천만 원씩 총 7억5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3개 기관은 중국내 사막화 확산방지를 위한 공동협력, 생태원 조성을 위한 기술교류 등에도 적극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주중대사를 역임한 권병현 (사)한중문화청소년협회 대표는 2006년부터 중국 네이멍구에서 ‘녹색장성’ 프로젝트를 시작, 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와 사막화 방지에 힘써오고 있다.
 
권병현 대표는 이날 “미세먼지와 황사 저감을 위해 노력해온 경기도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이 사업은 단순히 사막에 나무를 심는 차원을 넘어, 미래세대의 교류를 포함한 환경·문화·경제 분야를 아우르는 한중 양국 간 협력강화를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이화순 부지사는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중국 측과 긴밀히 협조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이 같은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해양오염 등 환경오염에 대해서도 양국이 함께 협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첨부 :
[배포]보도자료 3차 중국사막화방지 조림사업 업무협약.hwp
[참고사진] 중국사막화방지 조림사업 mou.zip
 

 
※ 원문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정보 : 미정의 (보통)
▣ 참조목록
◈ 소유
◈ 참조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