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다큐먼트소개 자료실
지식지도
작업내역
2019년
  2019년 8월
  8월 1일 (목)
안보도, 경제도 선거에 팔아먹겠다는 민주당, 선거를 위해서라면 나라도 통째로 팔아먹겠다는 것인가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또다시 야당 핑계로 추경 발목잡는 민주당, 터무니없는 ‘몽니’ 중단하라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추천 관련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about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8.02. 09:21 (2019.08.02. 09:21)

【정치】또다시 야당 핑계로 추경 발목잡는 민주당, 터무니없는 ‘몽니’ 중단하라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정부는 어제 오후가 돼서야 2,732억원에 이르는 일본대응 예산의 세부 내역을 국회에 처음으로 제출했다.
정부는 어제 오후가 돼서야 2,732억원에 이르는 일본대응 예산의 세부 내역을 국회에 처음으로 제출했다.
 
그럼에도 여당은 정부의 세부 내역 제출 뒤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또다시 야당 탓을 하며 모처럼 속도를 내고 있는 추경심사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국회 예산 심의는 국민 혈세 낭비를 막기위한 국회의 당연한 권리이자 의무이다.
 
정부가 제출한 예산내역의 심사에 대해 “빨리빨리”만을 외친다면 국회의 권리와 의무를 저버리자는 것이나 다름없다.
 
자유한국당은 추경처리 입장에 변함이 없다. 빚내기‧맹탕‧ 총선용 추경에 대해 면밀히 살피고 심사해서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그럼에도 오로지 야당 탓만 하며 몰아붙이는 여당의 억지는 추경 통과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어제 한국당은 대승적 차원에서 당초 예정됐던 운영위 회의를 전격 연기해준 바 있다. 엄중한 국가안보적 위기 앞에서 총력 대응해달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비롯된 결단이었다.
 
일본 대응 예산 역시, 비록 국회에 제출된 지 하루밖에 되지 않았지만 대승적 차원에서 심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부디 야당의 대승적 결단과 노력에 찬물을 끼얹지 말아달라.
 
민주당은 야당 탓할 시간에 추경안 심사에 집중하기 바란다.
 
자유한국당은 조속하고 세밀한 심사를 통해 추경안 통과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19.8.1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 정 재

 
키워드 : 추경, 민주당
 

 
※ 원문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정보 : 정치 (보통)
▣ 참조목록
◈ 소유
◈ 참조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