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다큐먼트소개 자료실
지식지도
작업내역
2019년
  2019년 8월
  8월 5일 (월)
북한 퍼주기 남북경협이 위기극복 방안이라는 대통령 인식, 우려스럽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대통령, 총체적 국정 위기 극복할 정책 대전환 용단 내려라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about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8.07. 09:42 (2019.08.07. 09:42)

【정치】북한 퍼주기 남북경협이 위기극복 방안이라는 대통령 인식, 우려스럽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남북 간 경제 협력으로 일본을 단숨에 따라잡을 수 있다는 대통령의 발언에 충격을 금치 못한다.
 
대한민국을 겨냥한 북한의 노골적인 무력 도발에도 대통령은 경고 메시지 한 마디 안 내놓더니, 이 판국에 남북경협을 들고 나오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가.
 
현 위기의 극복 방안으로 북핵 폐기도, 무력도발도 상관없이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재개 같은 북한 퍼주기가 그 해결책이라는 것인가.
 
아니면 내년 총선을 친일-반일 프레임과 전쟁-평화 프레임으로 가져가겠다는 의도를 공개적으로 밝히려는 것인가.
 
일본 경제가 우리 경제보다 우위에 있는 것은 경제 규모와 내수 시장이라는 대통령 말도 사실과 다르고, 평화가 경제의 성장 동력이 된다는 평화경제라는 것도 듣기만 좋을 뿐 실제 무얼 어떻게 하자는 건지 전혀 알 수가 없다.
 
시장은 대통령의 허망한 인식과 상관없이 기록적인 주식 폭락과 환율 상승으로 이번 사태가 심상치 않을 것이라고 냉정하게 답하고 있다.
 
일본이 위기를 느낄 정도로 우리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남북경협이 아니라, 한미 동맹에 기반한 튼튼한 안보를 바탕으로 국민과 기업 모두 한마음으로 경제 성장에 매진한 결과이다.
 
대통령이 희망과 비전을 주고 싶다면 그 대상은 김정은과 북한이 아니라 우리 기업과 국민이 되어야 하며, 정녕 일본 경제를 따라잡고 싶다면 남북경협이 아니라 기업 기 살리기 정책을 펴야 한다.
 
다시 한 번 엄중한 상황인식과 근본적인 경제 정책 대 전환을 강력 촉구한다.
 
 
2019. 8. 5.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남북 경협, 내수시장, 주식 폭락
 

 
※ 원문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정보 : 정치 (보통)
▣ 참조목록
◈ 소유
◈ 참조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