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다큐먼트소개 자료실
지식지도
작업내역
2019년
  2019년 10월
  10월 3일 (목)
치졸한 변명, 맹목적 감싸기 ‘조국 방탄 국감’ 그만하라.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살아있는 권력에 굴복한 황제소환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about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10.04. 09:32 (2019.10.04. 09:32)

【정치】(김현아의 자투리 논평) 살아있는 권력에 굴복한 황제소환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검찰이 결국 정경심 교수를 비공개 소환했다.
검찰이 결국 정경심 교수를 비공개 소환했다.
 
 
 
당초 공개소환이었던 것에서 비공개로 전환된 것에 대해 대통령과 여당의 압박이 영향을 미친 것 같아 유감이다.
 
 
 
포토라인에 서지 않은 것이 장관 부인에 대한 마지막 예우이길 바란다.
 
 
 
국민은 피의자 인권을 존중하는 절제된 검찰권 행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살아있는 권력에 굴복한 '특혜소환' ‘황제소환’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수사마저도 권력의 눈치를 보는 '봐주기수사'가 되어서는 안된다. 검찰은 법무부 장관 부인 의전에 신경 쓰지 말고 수사에만 최선을 다하라. 엄중한 수사를 촉구한다.
 
 
 
그것이 검찰개혁의 시작이다.
 
 
 
2019. 10. 3.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 현 아
 
키워드 : 검찰, 정경심, 비공개 소환, 포토라인, 검찰개혁
 

 
※ 원문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정보 : 정치 (보통)
▣ 참조목록
◈ 소유
◈ 참조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