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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질 일삼던 강기정 수석, 여전히 제 버릇 개 못줬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국회의원 수 늘리는 ‘선거법’, 대통령의 정치검찰 만드는 ‘공수처법’, 절대 안 된다는 것이 국민 뜻이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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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11.04. 09:15 (2019.11.04. 09:15)

【정치】주먹질 일삼던 강기정 수석, 여전히 제 버릇 개 못줬다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지난 1일 국회 운영위 국정감사 중 청와대 강기정 정무수석의 행패로 감사가 중지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지난 1일 국회 운영위 국정감사 중 청와대 강기정 정무수석의 행패로 감사가 중지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감사가 진행되는 와중에 피감기관 증인이 국민의 대표, 공당의 원내대표를 향해 고성과 반말, 삿대질을 퍼부은 것이다. 있어서도, 있을 수도 없는 일이었다.
 
 
 
강 수석의 행패가 하루 이틀 된 얘기는 아니다. 국회의원 시절에도 폭력과 행패로 이름을 떨친 바 있다. 회의석상에서의 폭언과 폭행은 다반사요, 동료의원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날리고, 국회 경위의 뺨을 때리고, 청와대 직원의 얼굴에 박치기를 일삼던 자이다.
 
 
 
폭력과 행패를 일삼던 강 수석이 아직도 제 버릇을 버리지 못한 것이다.
 
 
 
정무수석의 수준이 정치깡패나 다름없다. 그러니 靑과 국회, 靑과 야당의 관계가 제대로 돌아갈 리 만무하다.
 
 
 
제 버릇 개 주지 못한 강 수석이 있어야 할 곳은 더 이상 청와대가 아니다. 즉각 자리에서 물러나기 바란다.
 
 
 

2019. 11. 3.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 정 재

 
키워드 : 강기정, 행패,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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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