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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원내대표에 대한 음해성 의혹제기 중단하라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대폭 축소된 韓美 연합 공중 훈련마저 연기하겠다는 文정권, 언제까지 北 눈치보기 급급할 것인가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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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11.19. 09:26 (2019.11.19. 09:26)

【정치】야당 원내대표에 대한 음해성 의혹제기 중단하라 [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지난주에는 종편 모 방송사에서 야당 원내대표에 대한 의혹제기를 며칠째 방송하더니, 이번 주에는 지상파 모 방송사가 또다시 나경원 원내대표에 대한 음해성 의혹제기를 예고보도까지 하고 나섰다.
지난주에는 종편 모 방송사에서 야당 원내대표에 대한 의혹제기를 며칠째 방송하더니, 이번 주에는 지상파 모 방송사가 또다시 나경원 원내대표에 대한 음해성 의혹제기를 예고보도까지 하고 나섰다.
 
조국사태 물타기를 위한 나경원 원대대표의 자녀와 관련한 터무니없는 의혹제기에 충분하고 소상한 설명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잊을만하면 또 끄집어내서 왜 이 시점에 또다시 특정 방송사가 라디오와 TV방송을 통해 연일 야당 원내대표에 대한 터무니없는 의혹제기를 지상과제처럼 보도하며 확대재생산 시키려는지 그 저의가 매우 의심스럽다. 
 
일부 친여성향의 편파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선거법과 공수처법 패스트랙 날치기 대치정국에 서 있는 야당 원내대표를 흠집내고, 조국 물타기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나아가 부정의와 부도덕으로 상징되는 조국 이미지를 덮어씌워 대여전선에서 야당의 힘을 무력화시키려는 의도가 아닌지 의심스럽다. 
 
뿐만 아니라 김모 전 성신여대 총장이라는 분까지 나서서 이미 재판으로도 입학과정의 의혹제기에 대해 해명이 된 사항에 대해 권력형 입시비리 운운하며 야당 원내대표 음해에 가담한 데 대해 개탄스러울 뿐이다. 더욱이 김모 전총장은 문재인 대통령 후보 지지선언을 하며 현 정권 만들기에 기여한 바 있는 친여인사로 알려진 바 더욱 그의 저의가 의심스러울 뿐이다. 
 
야당과 민심이 무서우면 수용하면 된다. 야당 원내대표를 비방 음해한다고 떠난 민심이 돌아오지 않을뿐더러 정권을 비호하는 방송의 편파적 작태에 대해 국민의 분노만 더할 뿐이다.
 
야당 원내대표에 대한 음해에 총력전을 기울이는 편파방송 매체와 친여인사들의 묻지마식 의혹제기에 더 이상 속을 국민은 없으며, 앞으로 명백한 허위사실 보도에 대해 가능한 모든 법적조치를 다할 것을 밝힌다.
 
2019. 11. 18.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 정 재
 
키워드 : 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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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