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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정해놓고 하는 협상은 강요일 뿐이다.[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나는 청와대와 민주당이 공수처에 매달리는 이유를 알고 있다[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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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11.26. 20:43 (2019.11.26. 20:43)

【정치】답을 정해놓고 하는 협상은 강요일 뿐이다.[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목숨을 건 황교안 대표 단식 시작부터 ‘황제단식’이다 ‘구태’다라며 무조건 비아냥거렸다. 이후 정치적 도의가 아니라는 여론의 뭇매를 맞자 이해찬 대표가 마지못해 단식농성장을 찾았으나 그 역시 진정성은 없고 면피용이었다. 단식을 풀 해법은 가져오지도 않은 채 협상만 하자고 했다니, 위로 방문인가? 압박 방문인가?
민주당은 목숨을 건 황교안 대표 단식 시작부터 ‘황제단식’이다 ‘구태’다라며 무조건 비아냥거렸다. 이후 정치적 도의가 아니라는 여론의 뭇매를 맞자 이해찬 대표가 마지못해 단식농성장을 찾았으나 그 역시 진정성은 없고 면피용이었다. 단식을 풀 해법은 가져오지도 않은 채 협상만 하자고 했다니, 위로 방문인가? 압박 방문인가?
 
정치적 도의 논란이 가시기도 전에 민주당은 다시 단식을 비판하며 닥치고 협상에 나서라고 억지를 부리고 있다. 한술 더 떠 청와대 정무비서관은 뒤늦게 비라도 피하기 위해 설치한 천막을 자진 철거하라고 협박하고 나섰다. 당장의 곤란함만 모면하자는 쇼였는가.
 
‘답정너’, 답을 정해 놓고 하는 협상은 강요일 뿐이다. 닥치고 협상만 하자는 것은 겁박일 뿐이다. 절차적 정당성이 무효인데 내용만 가지고 협상을 하자는 것이 말이 되는가. 민주당은 무엇이 문제인지 진정 모르는 것인가. 아니면 알고도 모른 채 하는 것인가.
 
불법 사보임과 폭력으로 의회민주주의를 훼손한 민주당과 야합 정당은 즉시 사과하고 패스트트랙 지정 원천무효를 선언해라. 그래야만 진정성 있는 협상을 시작할 수 있다. 그래야만 집권당의 폭력국회를 다시 국민의 국회로 되돌릴 수 있을 것이다.
 
변혁에서 활동 중인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이 황교안 대표를 찾아 국회에서 패스트트랙 처리를 함께 막자고 제안했다고 한다. 바람직한 일이다.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기기 바란다.
 
지금은 여야 구분 없이 뜻있는 의원들이 힘을 모아 불법 패스트트랙 법안 강행 처리를 저지해야만 할 때이다. 민주당 내에서도 선거법과 공수처법 처리에 부정적인 의견을 가진 양심적인 의원이 다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공천이 무서워 뒤에 숨지 말고 양심에 따라 행동하기 바란다. 국민들도 그 용기를 기억할 것이다.
 
2019. 11. 26.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 현 아
 
키워드 : 황교안 당대표, 단식, 패스트트랙, 원천무효, 선거법, 공수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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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