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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불미스러운 일은 유감이나 국회 문 걸어 잠근 책임은 반드시 묻겠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을 위협으로 보는 민주당의 독재적 사고관이야말로 국회를 유린하고 있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최소한의 도의마저 저버리고 불난 집에 부채질한 박용진 의원, 관심병 아니라면 국민께 사죄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정권 방탄용 법무장관 후보자의 불법적인 인사개입, 반드시 책임 묻겠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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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12.16. 20:16 (2019.12.16. 20:16)

【정치】일부 불미스러운 일은 유감이나 국회 문 걸어 잠근 책임은 반드시 묻겠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오늘 자유한국당이 국회에서 주최한 ‘공수처법·선거법 날치기 저지 규탄대회’와 관련,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현장에서 직접 불법행위 금지 등 합법적이고 평화적인 집회를 강조했음에도,
오늘 자유한국당이 국회에서 주최한 ‘공수처법·선거법 날치기 저지 규탄대회’와 관련,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현장에서 직접 불법행위 금지 등 합법적이고 평화적인 집회를 강조했음에도,
 
일부 참가자에 의해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한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더 성숙한 시위 문화가 정착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의 집회를 무산시키기 위해 일반 국민의 국회 출입을 원천봉쇄하는 등 국회 사무처와 경찰의 불법적인 집회 방해 및 직권남용 등에 대해선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다.
 
 
 
실제 지난 13일에도 자유한국당은 오늘과 동일한 장소에서 2천여 명이 모여 규탄대회를 열었으나 당시에는 국회 봉쇄도 없었고 따라서 어떠한 물리적 충돌도 없이 집회를 마쳤다.
 
 
 
그런데 오늘은 지난 13일 집회 당시와 아무런 상황 변화가 없는데도 경찰이 앞장서 출입 제한 정도가 아니라 아예 국회 출입문을 봉쇄하는 전대미문의 사태가 발생해 집회 참가자를 흥분시켰다.
 
 
 
이처럼 불법적인 통행의 자유 제한이 경찰 스스로의 과잉 충성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문희상 국회의장이나 민주당의 월권적 요청에 따른 것인지 반드시 진상을 규명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
 
 
 
만약 또다시 문희상 의장의 불법적 국회 운영이 드러난다면, 이는 들러리 정당들과의 야합이 깨지며 밥그릇 싸움이 들통나 국민의 질타를 받게 된 민주당과 함께 상황을 반전시킬 목적 아래 강압적인 집회 무산 시도로 물리적 충돌을 고의적으로 유발했다는 책임을 면치 못할 것이다.
 
 
 
엿장수 맘대로 국회의장이 국민과 국회를 위태롭게 하는 것을 강력 규탄한다.
 
 
 
2019. 12. 16.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문희상, 국회의장,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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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