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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성과 원년 vs 경제침몰 원년, 文대통령의 선택에 달렸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퇴직 사무관 말 한 마디에 벌벌 떠는 文정권, 나락의 시작이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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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6 (2019.05.24. 00:46)

【정치】퇴직 사무관 말 한 마디에 벌벌 떠는 文정권, 나락의 시작이다[김정재 원내대변인 논평]

지난해 여름 퇴직한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 출신 신재민 씨의 폭로에 온 나라가 또 들썩이기 시작했다. 바람 잘 날이 없다.
지난해 여름 퇴직한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 출신 신재민 씨의 폭로에 온 나라가 또 들썩이기 시작했다. 바람 잘 날이 없다.
 
지금까지 신 씨가 온라인 매체를 통해 폭로한 내용은 두 가지이다. 청와대가 민간기업인 KT&G와 서울신문의 사장 인사에 개입했고, 적자 국채 발행을 강압했다는 것이다. 뒷골목 조폭들 사이에서나 있을법한 일들이 대한민국 청와대의 지시로 정부부처에서 자행된 것이다. 뭐라 평하기조차 민망스럽다.
 
특히 전 정권의 치적을 깎아내리려 4조원의 적자 국채 발행을 시도한 것은 일자리 통계 조작에 이은 재정 통계의 조작이며, 세금농단을 넘은 국정농단이라 할 것이다.
 
공익제보자에 대한 입막음 역시 김태우 전 특감반원의 폭로 때와 같았다. 정부는 오늘 신 씨를 공무상비밀누설 혐의 등으로 고발한다고 한다. 민간기업에 대한 인사개입과 세금농단이 이 정권의 ‘특급비밀’이었음을 자인한 것이다. 비밀누설에 대한 협박으로는 불안했는지 ‘추가고발’까지 운운하며 협박에 협박을 더하고 있다.
 
제2, 제3의 공익제보가 줄을 이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퇴직 사무관의 말 한 마디에 벌벌 떨며 자해협박에 나서는 文정권의 모습이 안타깝다. 나락의 시작에 불과하다. 정부와 여당은 협박과 덧칠로는 진실을 덮을 수 없음을 하루속히 깨닫기 바란다.
 
자유한국당은 즉시 ‘나라살림 조작 진상조사단’을 구성하고 국정농단의 진실을 파헤쳐 나아갈 것이다. 아울러 기재위, 외통위, 국토위, 환노위, 문체위를 긴급 소집하여 文정권의 세금농단, 민간사찰, 불법감찰, 실세 일감몰아주기, 민간기업 인사개입 등 총체적 국정농단의 진실의 밝혀낼 것이다. 민주당의 전향적 협조를 기대한다.
 
2019. 1. 2.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 정 재
 
키워드 : 신재민 기획재정부 전 사무관, KT&G, 서울신문, 적자 국채발행, 특별감찰반, 특급비밀, 나라살림 조작 진상조사단, 국정농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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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