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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걱정된다, 화가 난다, 밝혀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응답하라, 2017[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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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6 (2019.05.24. 00:46)

【정치】응답하라, 2017[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8840만 대 41만”
“8840만 대 41만”
 
드루킹 댓글 조작 규모가 무려 8840만회로, 국정원 댓글 사건 41만회의 수백 배에 달한다고 한다.
 
혹자는 드루킹의 공감수 조작은 댓글을 다는 것보다 소극적이라고 하지만, 이는 인터넷 특성을 무시한 악의적인 왜곡일 뿐이다.
 
뉴스 댓글이든 검색 광고든 최상위권에 들지 못하면 사실상 무의미한 곳이 인터넷이다.
 
노출 위치와 회수에 따라 단 몇 시간에 수억원을 쉽게 넘는 포털의 광고비가 이를 증명하며, 특히 포털의 뉴스 댓글은 최상위권 위주의 쏠림 현상이 심한 곳이다.
 
일부러 찾아봐야 하는 곳에 댓글을 여럿 다는 것보다, 많이 읽히는 뉴스의 댓글 공감수를 조작해 여론을 좌지우지 하는 것이 더욱 치밀하고 악랄한 범죄인 이유다.
 
그래서 국민은 궁금하다.
 
과연 2017년 대선을 앞두고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
 
대선 여론 조작의 종착지이자 최종 수혜자는 김경수인가, 그 윗선인가.
 
국정원 댓글 사건보다 더 엄중한 이 사건의 배후와, 구체적 경위, 그리고 수사기관의 봐주기 수사 이유는 무엇인가.
 
이 모든 것의 진실을 밝히고 법에 따라 단죄해야 한다는 것이 국민의 뜻이다.
 
사법부 독립이라는 헌법 정신마저 짓밟고 있는 민주당의 작태가 무엇을 감추기 위한 것인지 국민은 궁금하다.
 
이제 청와대와 민주당이 응답할 차례다.
 
2019. 2. 6.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청와대, 민주당, 사법부 독립, 댓글조작, 드루킹, 김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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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