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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정의당은,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 정책과 사회주의 경제 정책 실험 실패의 '공동 운명체'로 보아야 마땅하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 민정수석, 조현옥 인사수석의 경질과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한다. [민경욱 대변인 논평]
인사 참사를 초래한 조국 민정수석과 조현옥 인사수석을 경질하고, 박영선, 김연철 후보자의 장관 후보자 지명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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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7 (2019.05.24. 00:47)

【정치】민주당과 정의당은,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 정책과 사회주의 경제 정책 실험 실패의 '공동 운명체'로 보아야 마땅하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창원의 지역 경제가 벼랑 끝에 내몰리고 있다.
창원의 지역 경제가 벼랑 끝에 내몰리고 있다.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 정책과 사회주의 경제 정책 실험 실패 말고는 달리 그 이유를 찾을 수 없다.
 
창원은 세계 최고, 최강의 경쟁력을 자랑하는 우리나라 원전 산업을 떠받치는 핵심 산업 지역이다.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 정책은, 한마디로 창원 경제를 해체하는 정책이나 마찬가지다.
 
원전 산업의 경쟁력은 정부의 지속적 원전 건설, 원전 대기업과 부품 및 기술 중소기업의 유기적 협력 생태계로 유지된다.
 
창원에 자리잡은 두산중공업과 300개에 가까운 원전 협력업체의 생태계는 고사 직전이다. 일자리가 없어지고 이에 기댄 자영업도 붕괴되고 있다.
 
또한 문재인 정권의 과격한 최저임금 인상 등 소득주도 성장 실험 실패는, 대한민국을 기업하기 어려운 나라로 만들어 우리 기업을 외국으로 내몰고 있다.
 
제조업이 몰려있는 창원이 더 큰 고통을 받는다는 것은 불문가지(不問可知)다.
 
이번 창원 성산 보궐 선거에서 집권 여당인 민주당은, 이미 정의당과의 단일화를 구실로 철수한지 오래다.
 
민주당이 책임 있는 집권 여당이라면 당당히 후보를 내고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 정책과 사회주의 경제 실험 실패에 대한 심판을 받아야 했다.
 
대신에 민주당 2중대인 정의당 후보가 나서 창원 경제 걱정을 하며 표를 달라고 읍소하고 있다.
 
민주당과 정의당은,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 정책과 사회주의 경제 정책 실험 실패의 '공동 운명체'로 보아야 마땅하다.
 
더욱이 민주당과 정의당이 정의당 여영국 후보로 단일화를 감행했다면, '문재인 정권 실정의 책임 주체'도 정의당 여영국 후보로 '단일화'된 것이다.
 
창원 성산 유권자분들의 현명한 심판이 더없이 중요한 때다.
 
2019. 3. 31.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양 수
 
키워드 : 민주당, 정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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