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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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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과의 산불 피해자 지원 협의는 거부하면서 북한 지원은 성급히 밝히는 게 이 정권의 본질인가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당내 분란도 수습 못하고 사실관계도 파악 못하는 손학규 대표, 안쓰럽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야당 존재 의미 무시하는 민주당, 일당독재 원하나.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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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6.02. 21:45 (2019.06.02. 21:45)

【정치】당내 분란도 수습 못하고 사실관계도 파악 못하는 손학규 대표, 안쓰럽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당내 갈등의 원인으로 전락했으면서도 분란을 수습하는 정치력을 전혀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사실관계도 제대로 파악 못한 채 남 탓이나 하고 있다.
당내 갈등의 원인으로 전락했으면서도 분란을 수습하는 정치력을 전혀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사실관계도 제대로 파악 못한 채 남 탓이나 하고 있다.
 
손 대표는 국회 파행에 대해 1차적으로 자유한국당에 책임이 있다고 했는데, 국회의 관행과 민주적 협의 절차를 철저히 짓밟은 반헌법적이고 불법적인 선거법 등 패스트트랙 강행처리로 국회를 이 지경으로 만든 가장 큰 책임은 민주당에 있고, 이런 야당 무시가 가능하도록 불법적인 사보임으로 부화뇌동한 것은 다름 아닌 바른미래당 지도부다.
 
실제 김관영 전임 원내대표가 하루 두 번이라는 사상 초유의 불법적인 사보임을 단념했거나, 손학규 대표가 이를 만류하기만 했어도 지금 같은 국회 파행은 막을 수 있었다.
 
이러한 자신의 책임은 돌아보지 못하면서 남 탓이나 하는 손 대표의 모습은 독자적인 생존을 모색하는 공당의 대표로서는 부족하기 이를 데 없다.
 
한때나마 국민적 기대를 모았던 손 대표가 물러나야 할 때를 놓치고 자리에 연연하는 지금의 모습에 안쓰러움 마저 느껴진다.
 
손 대표가 진심으로 국회 정상화를 바란다면 지금이라도 불법과 반칙으로 얼룩진 패스트트랙 강행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혀야 할 것이다.
 
2019. 5. 31.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손학규, 바른미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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