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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019년 7월
  7월 10일 (수)
다분히 의도적으로 보이는 경찰의 출석요구, 공정한 수사를 촉구한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혹세무민에 여념 없는 이정미 대표, 공당 이끌 자격 없다는 것 증명했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후안무치 정권의 거짓말 검찰총장 임명 강행, 문재인 정권의 도덕성 파산선고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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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7.13. 17:04 (2019.07.13. 17:04)

【정치】혹세무민에 여념 없는 이정미 대표, 공당 이끌 자격 없다는 것 증명했다 [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오늘 국회 비교섭단체 연설에 나선 이정미 대표는, 마치 자신이 왜 공당을 이끌 자격이 없는지, 정의당이 왜 수권 정당이 될 수 없는지를 증명이라도 하려는 듯 거짓과 기만으로 가득 찬 혹세무민에 여념이 없었다.
오늘 국회 비교섭단체 연설에 나선 이정미 대표는, 마치 자신이 왜 공당을 이끌 자격이 없는지, 정의당이 왜 수권 정당이 될 수 없는지를 증명이라도 하려는 듯 거짓과 기만으로 가득 찬 혹세무민에 여념이 없었다.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의 모든 의원은 노동자의 권익 및 권리 보호, 나아가 단결권과 교섭권, 쟁의권 등을 존중한다.
 
그럼에도 이 대표는 어떻게든 자유한국당을 ‘반노동 정당’으로 왜곡하기 위해, 나경원 원내대표가 하지도 않은 말을 인위적으로 지어내서 비난했는데, 이는 연설을 접하지 않았거나, 혹은 알면서도 여론을 호도하기 위해 오로지 정치적 공세에 나선 것뿐이다.
 
미국은 물론 노동 인권의 대표적 선진국으로 불리는 독일, 프랑스조차 허용하고 있는 파업 시 대체근로를 “위헌적이며 반문명적”이라고 주장한 이 대표는 글로벌 스탠더드와 주요 선진국 노동 법규에 대한 무지와 몰이해를 드러낸 것도 모자라 시대적 흐름에 뒤떨어진 구시대적 노동관에 갇혀 오히려 노동자의 권익을 외면하는 우를 범하고 있는 노동계의 현실을 보여줬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변화를 주도하지 못하고 갈수록 뒤처지는 현실에서 새로운 산업구조와 노동 환경 및 이로 인한 근로 조건 등에 맞춰 국회도 새로운 노동 법규를 만들어야 할 의무가 있어 이에 대한 실천을 제안한 것을 반노동으로 모는 것이야말로 미래 성장 동력과 일자리 등을 외면하고 오로지 소수 기득권층만을 비호하는 무책임 정치의 전형이다.
 
온갖 특혜와 반칙에 대한 거친 비판을 내놓으면서 정작 귀족 강성노조에 의한 부패와 비리, 나아가 끊임없이 반복되는 불법 폭력 시위에 대해서는 말 한마디 못하는 이정미 대표야말로 ‘노동을 사칭’하는 ‘가짜 진보’라는 비판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이 시대에 필요한 노동정책은 전체 노동자엔 등 돌리고 특정 노조만 대접하는 ‘친노조’가 아니라 모든 노동자를 아우를 수 있는 ‘친노동’이다.
 
이정미 대표와 정의당은 하루빨리 친노조-반노동에서 벗어나는 동시에 야당의 정체성을 망각한 무늬만 야당, 정말 노동자를 위한 것이 무엇인지를 망각한 무늬만 노동자 정당이라는 오명에서도 벗어나기를 바란다.
 
2019. 7. 10.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이정미 대표, 노동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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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