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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 노포(老鋪)‘도성양복점’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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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31. 23:19 (2019.05.31. 23:19)

인천시장, 노포(老鋪)‘도성양복점’방문

오래된 가게를 육성·발굴하여 주변 골목 상권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 시행
【일자리경제본부 소상공인정책과 - 장미숙 (032-440-4213)】
○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장인정신과 자긍심을 바탕으로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도성양복점(대표 김진성)’을 방문했다. 이 곳은 인천도시역사관 기획특별전 ‘오래된 가게, 인천노포(老鋪)’에서 소개된 노포 69곳 중 한 곳이다.
 
○ 박남춘 인천시장은 50년 전통의 노포를 방문하여 인천의 역사와 함께 성장한 경영철학과 도전정신 등 현장의 소리를 경청하였다.
또한,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창업과 폐업이 빈번한 이때, 노포는 소상공인들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100년이상 가는 노포의 보존과 활성화를 위해 인천시가 앞장서서 지원하겠다.”며
 
○ 올해부터 역사와 문화가 있는 인천의 전통 있는 노포를 대상으로‘인천의 오래된 가게’로 선정하여 인천관광의 핵심 콘텐츠로 육성하고, 판로개척을 위한 마케팅 지원, 시설환경 개선을 위한 금융지원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여“노포를 중심으로 골목 상권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맞춤형 정책을 시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김진성(83) 대표는 황해도 옹진 출신으로 한국 전쟁 때 홀로 월남하여 인천에 정착했다. 1969년 중구 용동에서 양복점을 개업하여 50년째 운영 중에 있다. 반세기동안 양복점을 운영하면서, 맞춤 양복의 흥망성쇠를 함께하며 묵묵히 골목 상권을 지켜오고 있다.
 
○ 김진성 대표는“기술이 좋으면 손님은 오게 되어 있고, 한번 찾아온 손님은 다시 방문하게 해야 한다”며, “지금도 손님들의 체형을 보완하고, 패션과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맞춤 양복을 제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첨부 :
(1)2. 인천시장 민생현장 노포 도성양복점 방문.hwp
(1)2-1. 노포 도성양복점 방문.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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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