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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8.01. 12:00 (2019.08.01. 12:00)

【산업】과수화상병, 예방이 최선

의심 증상 발견 즉시 가까운 농업기술센터에 신고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 김형준 (055-254-1824)】
과수화상병, 예방이 최선

의심 증상 발견 즉시 가까운 농업기술센터에 신고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과수원 청결관리, 소독 철저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이상대)은 도내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방제계획을 수립하여 현장 지도를 강화하고 제때 방제될 수 있도록 농가에 당부하고 있다.

과수화상병은 2015년 국내에서 처음 발견됐으며, 2018년에는 경기‧강원‧충북‧ 충남 등 4개 도와 6개 시군으로 확대 발생하였다. 올해는 1월 경기‧안성 등 3곳을 시작으로 5월 충남‧ 천안 등 5곳, 최근 충주‧제천까지 총 156농가 106.9ha에서 발생하였다.

과수화상병은 배와 사과에 발병하는 에이즈와 같은 병으로 발병 시 포장전체와 발견지점을 중심으로 반경 100m 이내의 과수나무를 뿌리째 뽑아 묻어야 하는 만큼 전염성이 강하다. 게다가 현재까지 치료약제가 없어, 꽃 피기 전후 예방차원의 약제를 살포하는 방식으로 관리해야 한다. 발병 시 농가에 끼치는 피해가 막대하므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화상병 예방을 위해 농가는 발병이 의심되는 과원 출입을 자제시키고 타 도의 기주식물 유입을 차단하는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꼭 지켜야 한다.

과수원의 청결한 관리도 중요하다. 과수원을 출입하는 사람과 농작업 도구는 반드시 소독하며, 농작업 도중에도 수시로 소독해야한다. 농기구 소독방법은 70% 알코올 또는 차아염소산나트륨 200ppm 이상의 희석 액(락스 20배 희석 액)에 도구를 30초 이상 담그거나 분무기로 골고루 살포하면 된다.

경남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는 협업 예찰, 약제방제 및 신속대응 체계를 구축(농가신고제 운영)하는 등 도내 화상병 유입 사전 차단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달연 경남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은 “과수화상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므로 사전에 전용약제를 살포하고,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 신속히 대처해야 한다.”며 “농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과수화상병은 검역병해충으로 지정된 금지병해충에 의한 세균병이다. 주로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하고, 감염됐을 경우 잎·꽃·가지·줄기·과일 등이 마치 불에 탄 것처럼 붉은 갈색 또는 검정색으로 변하며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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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