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경상남도 보도자료  
경상남도 보도자료
다큐먼트소개 자료실
지식지도
작업내역
2019년
  2019년 4월
  4월 18일 (목)
함양산삼엑스포조직위원회-부울경 산림조합장 엑스포 성공을 위해 머리 맞대
경상남도, 3.1운동 100주년 맞아 도사편찬 추진
경상남도, 다양한 사회적기업가 육성 지원한다
경상남도 농업기술 개발 성과, 부산 시민 시선집중
박성호 행정부지사, 섬마을 찾아 현장의 소리 듣다
경상남도, 동계 전지훈련팀 사상 최대 유치
김경수 지사 복귀 일성 “경남 위기, 위험을 기회로 만들어갈 때”
‘2019 조선산업․로봇랜드 채용박람회’, 성황리 개최
경상남도,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운영
경상남도 ‘여성농업인 CEO 교육과정’ 입학식 개최
금원산산림자원관리소, ‘제3회 금원산생태수목원 압화전시회’ 개최
국민화합과 자연보호운동 활성화를 위한 ‘제22회 영·호남 자연보호 세미나’ 성황리 개최
경남신용보증재단 밀양지점 개점식 개최
도민중심 서비스, 시작부터 제대로 배운다 “도민과 함께 성장하는 신규공무원 학습동아리 발대식”
경남산 고추 안정적 판로 확보
경상남도, 경남혁신도시(경남다온시티) 시즌2 선도도시 육성
about 경상남도 보도자료

▣ 경상남도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6.05. 12:44 (2019.06.05. 12:44)

경상남도, 동계 전지훈련팀 사상 최대 유치

경상남도가 2019년 동계시즌 기간 동안 총 3,944개 전지훈련팀(연인원 577,809명)을 유치하여 사상 최대 규모의 경제효과를 거두었다.
【체육지원과 - 주윤용 (055-211-4734)】
 
 
 
 
 
 
 
 
 
 
 
 
경상남도, 동계 전지훈련팀 사상 최대 유치
- 국․내외 스포츠팀 3,944개 팀 선수단 80,064명, 연인원 577,809명 유치
- 동계 전지훈련팀 지난해보다 6.8% 높은 지역 경제효과 427억 원

경상남도가 2019년 동계시즌 기간 동안 총 3,944개 전지훈련팀(연인원 577,809명)을 유치하여 사상 최대 규모의 경제효과를 거두었다.

경남도는 동계 전지훈련 기간인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올해 3월 말까지 전지훈련팀을 유치한 결과 지난해보다 3만 7천여 명이 더 많은 연인원 57만 78백여 명이 도를 방문하였으며, 이로 인해 지난해(400억 원)보다 27억 원(6.8%) 상승한 427억여 원의 경제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

이번 유치 성과에는 도와 시군이 동계 전지훈련 시즌 중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의 적극적인 유치 지원과 해외 전지훈련팀 유치가 한몫을 하였으며, 이와 함께 전국의 훈련팀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인센티브 제공 등 행․재정적 지원도 유치 성과 극대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도는 동계시즌 기간 동안 14개 전국 규모 스포츠 대회 35,560여 명(전년 대비 20,960여 명, 130% 상승)을 유치하여 팀 간 전력분석 및 팀 보강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전국의 훈련팀에게 전지훈련지 정보 및 인센티브 제공, 중부권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 설명회 개최(3회), 전지훈련 유공자(공무원, 민간인)표창, 해외 전지훈련 유치협의회 구성을 통한 해외팀 유치 등을 추진해 왔다.

특히, 유치팀 환영회와 간담회, 훈련 기간 중 위로 방문을 하며 각종 편의를 제공(생수 및 특산품 지급, 선수 이송차량 제공 등)해 왔다.

시군별 실적(연인원 기준)을 분석해 보면, 통영시, 창녕군, 고성군, 양산시, 합천군 순으로 우수한 실적을 보였으며, 종목별로는 축구가 64%(372,067명)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고, 그다음 육상(40,400명), 야구(32,097명)순으로 나타났다.

축구는 도내 전지훈련팀의 효자 종목으로 매년 가장 많은 팀들을 유치해 왔고 이에 맞춰 도는 2020시즌에도 많은 축구팀들이 전지훈련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목적 훈련(체육)시설 개보수 등을 역점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며 4년간의 전지훈련 팀 세부정보를 분석하여 시군별 종목 특화 전략을 세워 집중적으로 전지훈련팀을 유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해외팀 유치 결과로는 2019 동계시즌 동안 8개 팀 선수단 406명, 연인원 12,844명의 해외팀 선수단이 도를 방문하여 전년도 대비 연인원 6,205명(93.5%)이 증가하는 성과를 얻었다.

특히 올해는 장기간 체류하며 훈련하는 베트남 펜싱팀과 중국 축구 훈련팀들을 많이 유치하여 성과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나 향후 장기 체류 훈련팀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발굴하고 또 해외팀에게는 국내 우수팀과 친선경기 주선을 하는 등 훈련 파트너 제공을 통해 도내 체류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해외팀 유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류명현 경상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앞두고 있는 일본과 기후조건이 비슷한 경남은 온화하고 따뜻한 기후로 전지훈련지의 최적지고, 국제 규모의 경기시설과 팀들을 갖추고 있는 최상의 장소”라며, “2020도쿄 올림픽 참가를 앞두고 있는 국·내외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더욱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첨부 : 참고자료(종목별 유치실적, 시군별 인센티브 제공현황, 경제효과 산출기준, 사진자료 등)
 

 
※ 원문보기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참조목록
◈ 소유
 
◈ 참조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