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문화재청 보도자료  
문화재청 보도자료
다큐먼트소개 자료실
지식지도
작업내역
2020년
  2020년 1월
2020년 1월 31일
대한민국의 첫 관문, 공항에서 만나는 한국전통문화
2020년 8,100여 개소 문화재에 ‘돌봄사업’ 시작
2020년 1월 30일
무형문화재 이수자들, 국립무형유산원에 창의공방을 꾸미다
문화재청, 자연문화재 지정체계 전반 개선 추진
2020년 1월 29일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남해성 명예보유자 별세
(국영문 동시 배포) 『카자흐스탄 제티수 지역의 고분 문화』발간
2020년 1월 28일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미국 스미소니언 민속문화유산센터 업무협약
3월부터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 선정심사 시작
2020년 1월 22일
문화재청, 2020년 자연유산 민속행사 66건 발굴‧지원
2020년 경자년 첫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 개최
2020년 1월 20일
문화재청, 궁능 설 연휴 휴무일 없이 무료개방
‘무형문화재 전수교육학교’지원사업 참여학교 공모
「의성 금성면 고분군」 사적 지정 예고
2020년 1월 17일
천연기념물 느시, 최남단 도래지인 만경강에서 발견
2020년 1월 16일
2019년 출토 목간에 대한 연구 성과ㆍ실물 공개
정경화의 바이올린 연주, 덕수궁 석조전에 울려 퍼진다
2020년 1월 15일
천연기념물‘무등산 주상절리대’ 메달로 간직하세요
2020년 1월 14일
「부안 직소폭포 일원」명승 지정예고
2020년 1월 13일
한국 전승공예품, 예술의 도시 파리에 가다
국립문화재연구소, 국립수목원과 손잡고 한국정원 공동 발굴
국립고궁박물관‘궁중서화실’신년맞이 새단장
2020년 1월 10일
유네스코 기준에 맞춘 새로운 세계유산 관리체계 도입
2020년 1월 8일
‘강우방의 눈, 조형언어를 말하다’ 사진전 개최
2020년 1월 7일
국립무형유산원, 5개‘올해의 무형유산도시’와 업무협약
2020년 1월 6일
4대궁·종묘·조선왕릉 관람객 2019년에 역대 최고 기록
「함안 마갑총 출토 말갑옷」등 8건 보물 신규 지정
2020년 1월 3일
국립무형유산원, 전국 초․중등 교사 무형유산 체험 교원 연수
about 문화재청 보도자료

▣ 문화재청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20.01.10. 18:15 (2020.01.10. 18:12)

【문화】4대궁·종묘·조선왕릉 관람객 2019년에 역대 최고 기록

조선 궁궐과 왕릉을 효율적으로 보존‧활용하여 궁궐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자 지난 해 1월 1일 출범한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나명하 본부장)가 출범한지 1년 만에 4대궁·종묘·조선왕릉의 한 해 관람객이 1천338만 6천705명으로 집계되면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궁능서비스기획과】
- 궁능유적본부 출범 1년간 다양한 활용사업 추진으로 1천338만 6천명 방문 -
 
조선 궁궐과 왕릉을 효율적으로 보존‧활용하여 궁궐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자 지난 해 1월 1일 출범한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나명하 본부장)가 출범한지 1년 만에 4대궁·종묘·조선왕릉의 한 해 관람객이 1천338만 6천705명으로 집계되면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궁능유적본부는 국민 여가활동 수요 증가(주52시간 근무제 확산)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해 창경궁을 야간에도 상시 관람할 수 있도록 하고, 경복궁 근정전·장고, 창덕궁 인정전·희정당·약방, 창경궁 명정전의 내부 개방, 덕수궁 즉조당·준명당 개방과 양주 온릉(중종비 단경왕후)의 개방 등 닫혀있던 궁궐 전각과 비공개 왕릉의 문을 활짝 열어 역대 최고 관람객 기록에 기여했다.
 
또한, 궁궐과 왕릉에서 펼쳐지는 연중 전통문화행사 일정을 연초에 미리 통합하여 공개하고, 외국어 해설사 확충(8명), 경복궁 별빛야행‧창덕궁 달빛기행 외국어 행사 확대 개최(총 29회) 등 외국인 관람객이 우리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대폭 확대한 것도 관람객 증가에 큰 도움이 됐던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에는 조선왕릉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행사와 ‘조선왕릉 스탬프 투어’를 기획해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아울러 입장료 감면 대상자에 ‘다자녀 가족’을 추가하고, 사회적 배려 대상자 초청 등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늘려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하였다.
 
그 결과, 2016년 이후 사드배치 문제로 다소 감소 추세였던 4대궁·종묘와 조선왕릉의 2019년 관람객 수는 2018년 대비 17.8% 증가한 1천338만 6천705명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지금까지 관람객이 가장 많이 방문했던 2016년보다도 늘어난 수치로,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이다. 참고로, 고궁과 왕릉의 연간 관람객은 2015년 1천153만 3천419명, 2016년 1천304만 4천458명, 2017년 1천 190만 2천903명, 2018년에 1천136만 2천817명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2019년 관람객 중 외국인 관람객은 257만 2천364명으로 전년대비 21.2%의 증가를 보였다. 이는 중국어권의 개별 관람객이 전년대비 100.4% 순증(38만 3천468명→76만 8천718명)하고, 동남아권 관람객이 꾸준히 증가(71만 5천559명→84만 9천810명, 순증 18.8%)한 결과다.
* <’18년> 관람객 수(내․외국인) 1천136만 2천817명(이중 외국인 212만 2천646명) → <’19년> 관람객 수(내․외국인) 1천338만 6천705명(이중 외국인 257만 2천364명)
 
한편, 올해 궁능유적본부는 2019년 예산(128억1천7백만원) 대비 28.9% 증가한 165억 2천3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관람객들의 흥미와 편의 제공을 위해 제6회 ‘궁중문화축전’의 상·하반기 연 2회 확대 개최,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4~10월 중 90일 이상)과 기존 창경궁 덕수궁만 해당되던 무인 입장(교통카드로 입장)의 경복궁 확대, 조선왕릉 테마형 숲길 신규 조성(5개소), 증강현실‧가상현실(AR·VR) 활용 실감형 콘텐츠 개발, ‘조선왕릉문화제(가칭)’ 행사 신규 개최, 궁궐 유휴전각을 활용 궁중생활상전시와 비공개 지역 개방 등 다각적인 궁능 활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2020년 궁궐‧왕릉문화행사 계획: 문화재청 누리집(www.cha.go.kr/유유자적>문화유산 행사정보>궁궐 문화행사) / 궁능유적본부 누리집(royal.cha.go.kr/행사마당>행사 안내)에서 공개
 
 
<제5회 궁중문화축전 - 경회루 판타지>
 
 
첨부 :
0106 4대궁·종묘·조선왕릉 2019년 역대 관람객 최고치 달성(본문).hwp
0106 4대궁·종묘·조선왕릉 2019년 역대 관람객 최고치 달성(붙임2).pdf
 

 
※ 원문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정보 : 문화 (보통)
▣ 참조목록
◈ 소유
 
◈ 참조
 
 
? 종묘 (3)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