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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망 (春望) ◈

해설본문  756년
두보 (杜甫)
1
國破山河在, 나라는 망해도 산하(山河)는 그냥 있어,
2
城春草木深. 장안(長安)에 봄이 와서 초목이 우거졌다.
 
3
感時花濺淚, 시세(時勢)를 슬퍼해 꽃에 눈물 뿌리고,
4
恨別鳥驚心. 이별이 한스러워 새소리에 놀란다.
 
5
烽火連三月, 봉화(烽火)가 삼월까지 계속하나니,
6
家書抵萬金. 집의 편지는 만금(萬金)만큼 값지다.
 
7
白頭搔更短, 흰 머리털 긁을수록 자꾸만 빠지나니,
8
渾欲不勝簪. 이제는 비녀도 꽂지 못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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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04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