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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6년 4월 12일 (일) (음 2월 25일, 丙辰) 집계기준 : 2026년 4월 6일
안동시 (安東市)
1995년 3월 1일 행정 구역 개편으로 그전의 안동시와 안동군이 폐지, 통합되어 신설된 시.
◈ 지식지도 관계
안동시 (安東市) 안동 댐 개목사 (開目寺) 광흥사 (廣興寺) 672 봉정사 (鳳停寺) 부용대 (芙蓉臺) 1574 도산 서원 (陶山書院) 서원 (書院) (寺)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불교 1574년 능인 (能仁) 1337 정몽주 (鄭夢周) 1360 맹사성 (孟思誠) 1501 이황 (李滉) 625 의상 (義湘) 681 고운사 (孤雲寺) 봉정사 고금당 봉정사 극락전 봉정사 대웅전 봉정사 화엄 강당 하회마을 (河回--)
▣ 주요 자료
▣ 원문/전문 (인기순, 1~10 위)
◈ 참조 원문/전문
(총 12 작품) [모두보기]
도산십이곡 陶山十二曲 시조 이황 (307) 음식디미방 자연과학/기술/공학 안동 장씨 (44) 계여가 가사 (38) 복선화음가 福善禍淫歌 가사 (20) 병산육곡 屛山六曲 시조 권구 (權矩) (20) 농암가 聾巖歌 시조 이현보(李賢輔) (20) 정수경전 鄭壽景傳 고전 소설 (6) 답사친가 가사 (2) 마천별곡 瑪川別曲 가사 마천(瑪川) 이섭 (2) 절처봉생 絶處逢生 근/현대 소설 차상찬 (1) 학봉 김성일 언간 鶴峯金誠一諺簡 개인기록물 학봉 김성일 (1) 화염에 싸인 원한 나도향 (0)
▣ 참조 동영상 (인기순, 1~10 위)
(총 48 개) [모두보기]
[2:59] '한일정상회담 안동 개최' 가시화⋯이미 2차례 실사 | 대구MBC뉴스
대구MBC뉴스 2026-02-04
[국내 > 경상북도] 3 (+0)
[48:45] 400년 전의 편지, 조선판 사랑과 영혼 [KBS 역사스페셜]
KBS역사저널 그날 2020-05-20
[역사 > 한국역사] 3 (+0)
[11:46] [내가 사랑한 문화유산] 건축가 유현준 편(안동 도산서원)
문화유산채널[K-HERITAGE.TV] 2019-11-11
[여행 > 국내여행] 2 (+0)
[3:42] 유교현판이야기 35편, 귀래정 / 안동MBC
안동MBC NEWS 2018-07-16
[국내여행 > 경상북도] 2 (+0)
[2:06] 선비 정신의 원형 - 도산서원
문화유산채널[K-HERITAGE.TV] 2017-03-19
[여행 > 국내여행] 2 (+0)
[25:00] 안동 #내방가사 #안동문화100선 (241223)
안동MBC PLUS 2024-12-23
[한국문학 > 고전시가] 1 (+0)
[8:52] 한국기행 - Korea travel_그 겨울의 산사 3부- 두 스님이 사는 법_#002
EBSDocumentary (EBS 다큐) 2020-02-12
[여행 > 국내여행] 1 (+0)
[8:56] 한국기행 - Korea travel_그 겨울의 산사 3부- 두 스님이 사는 법_#001
EBSDocumentary (EBS 다큐) 2020-02-12
[여행 > 국내여행] 1 (+0)
[10:03] 한국기행 - Korea travel_고택에서 하룻밤 2부- 안동, 명가를 찾아서_#001
EBSDocumentary (EBS 다큐) 2020-01-06
[여행 > 국내여행] 1 (+0)
[7:26] 한국기행 - Korea travel_고택의 겨울 5부 안동, 퇴계를 만나다_#002
EBSDocumentary (EBS 다큐) 2019-03-08
[여행 > 국내여행] 1 (+0)
[3:23] 국보가 된 보물, 안동 봉정사 대웅전
문화유산채널[K-HERITAGE.TV] 2017-01-16
[여행 > 국내여행] 1 (+0)
[2:39] 북쪽의 찬 기운은 소나무가 막고, 안동 하회마을 만송정 숲
문화유산채널[K-HERITAGE.TV] 2015-04-28
[여행 > 국내여행] 1 (+0)
◈ 조회순
2014.09.25
안동 하회탈, 한국 문화재의 상징
【문화탐방】 2014년 9/26일~10/5일까지 "안동 국제 탈춤 페스티벌"과 관련하여 하회탈을 알아봅니다
2024.09.21
【문화】 영호루 현판은 고려 공민왕의 글씨라 그러는데,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서 이곳에 머무를 때 친히 쓴 글씨인게라, 공민왕의 친필이니 만큼 현판 글씨의 필치는 참말로 잘 썼다고 사람들이 그래. 옛날부터 영호루가 수 차례 물 때문에 유실됐는데도 현판만은 지금까지 보존이 되고 있는 것을 보면 그 현판이 예사롭지 않기 때문이거든.
2024.09.21
【문화】 흥국사라는 절이 있는데 아흔 아홉 칸이나 되는 큰 절이래, 이 절을 어떻게 지었는가 하면 구십 구 칸을 하루 한 칸씩 지었다 그래요. 그러니 구십 아홉 칸 짓는데, 구십 구일만에 다 짓다니더. 그렇게 날래(빠르게) 짓다니더. 흥국사가 있는 산도 대 명산이라.
2024.09.21
【문화】 안동의 하회마을에 서애대감의 형인 겸암선생이 있었는데 남보기에는 모자래는 듯이 보여도 실제로는 미래를 내다보고 길흉을 점칠 줄 아는 도인이래, 기인이지. 그때 마침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직전에 왜적이 조선을 쳐들어오기 위하여 칼을 갈고 있었는데, 그래가 세상이 온통 어지러워졌어.
2024.09.21
【문화】 옛날에는 산비탈에만 농사를 짓고 강가에는 농사를 짓지 못했거든. 그래서 못 근처에 농사를 질라꼬 여남은 번(여러번) 시도를 했는데, 농사를 지으려면 둑을 쌓아야 홍수가 안 나거든, 그래서 둑을 만들어야 되는데. 근데 이게 막으면 터지고, 막으면 터지고 그그던.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고민을 한참 하는데. 한 40대쯤 되는 여자가 지나가면서 하는 말이 당신들이 그렇게 둑을 백 번 막아봐야 백 번 헛고생 하는 거시더. 하그던.
2024.09.21
【문화】 견훤은 껄개이(지렁이)가 화한 사람인데, 나라를 차지하려고 안동으로 들어왔어. 안동에는 삼태사(三太師), 삼장군이 있었는데, 지렁이하고 싸우게 되었어. 싸워 보이 지러이한테 삼장군이 안된단 말이래. 결국 이기기는 이겼는데 어애이겼노 하면, 인제 지러이는 물에만 들어갔다가 나오면 힘을 더 쓴단 말이래.
2024.09.21
【문화】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하여 안동에 왔는데 한 여랑를 데리고 와서 늘 곁에 두고 귀여워했어. 공민왕은 적군하고 싸우기 위해 안동에 왔기 때문에, 진지를 구축하고 홍건적하고 계속 싸웠는데 이때에도 여랑이 계속 따라다니고 그랬지. 그러다가 어느 싸움에서 홍건적이 가만히 숨어 있다가 왕에게 화살을 쐈는데, 그때 여랑이 몸을 날려가 대신 맞았어. 왕을 살린게지.
2024.09.21
【문화】 퇴계선생은 바둑도 국수급이래요. 바둑을 아주 잘 뜨는 분이라. 어느 날 금강산 유람을 들어갔는데, 한참을 가다가 보니 어느 젊은 사람이 마상(馬上)에 떡 앉아서 퇴계선생을 보고 말을 아주 반말 비슷하게 말을 걸드라 그해요. 저 당신 이황선생이지요. 아 그렇다.고 하니. 당신이 나이도 많고 유학자이지만 바둑도 잘 뚠다는데. 하고 반말 비슷하게 하이께네.
 
©2021 General Libraries 최종 수정일: 2021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