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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5년 4월 3일 (목) 清明 (음 3월 6일, 壬寅) 집계기준 : 2025년 3월 31일
판소리 (-)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음악의 한 가지. 판소리는 한 명의 소리꾼이 고수의 장단에 맞추어 소리, 아니리, 너름새을 섞어가며 구연(口演)하는 일종의 솔로 오페라다.
판소리 (-)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음악의 한 가지. 한 명의 소리꾼이 고수(북치는 사람)의 장단에 맞추어 소리(창), 아니리(말), 너름새(몸짓)을 섞어가며 구연(口演)하는 일종의 솔로 오페라다. 판소리 열두 마당 춘향가, 심청가, 수궁가, 흥보가, 적벽가, 배비장타령, 변강쇠타령, 장끼타령, 옹고집타령, 무숙이타령, 강릉매화타령, 가짜신선타령 등 판소리 다섯 마당 춘향가, 심청가, 수궁가, 흥보가, 적벽가
◈ 지식지도 관계
판소리 (-) 동편제 (東便制) 서편제 (西便制) 중고제 (中高制) 귀토설화 (龜兔說話) 고수관 (高壽寬) 김찬업 (金贊業) 정춘풍 (鄭春風) 주덕기 (朱德基) 김계철 (金啓喆) 신만엽 (申萬葉) 염계달 (廉季達) 모흥갑 (牟興甲) 1711 유진한 (柳振漢) 1772 권삼득 (權三得) 1801 송흥록 1819 이날치 (李捺致) 1835 박유전 (朴裕全) 1847 정창업 (丁昌業) 1906 박녹주 (朴錄珠) 1907 김연수 (金演洙) 1909 정광수 (丁珖秀) 1916 박초월 (朴初月) 1917 김소희 (金素姬) 1927 정권진 1939 조상현 (趙相賢) 19C중 박만순 (朴萬順) 19C초 송우룡 (宋雨龍) 19C초 김세종 (金世宗) 송만재 (宋晩載) 정재근 (鄭在根) 주상환 (朱祥煥) 1769 신위 (申緯) 1812 신재효 (申在孝) 1820 흥선 대원군 1848 김창환 (金昌煥) 1865 송만갑 (宋萬甲) 1876 김석창 (金錫昌) 1876 정정렬 (丁貞烈) 1904 임방울 (林芳蔚) 19C초 송광록 (宋光綠) 8c말 김종기 (金宗基) 1908 원각사 (圓覺社) 강릉 매화 타령 변강쇠타령 (----打令) 수궁가 (水宮歌) 심청가 (沈淸歌) 옹고집 타령 적벽가 (赤壁歌) 춘향가 (春香歌) 흥부가 (興夫歌) 무숙이타령 동창춘향가 새타령 (--打令) 심청전 (沈淸傳) 춘향전 (春香傳) 토끼전 (----傳) 흥부전 (興夫傳) 관우희 (觀優戲) 광대가 (廣大歌) (미정의) 강도근 (미정의) 김성권 (미정의) 김여란 (미정의) 박동진 (미정의) 박봉술 (미정의) 박송희 (미정의) 배비장타령 (미정의) 성우향 (미정의) 성창순 (미정의) 송순섭 (미정의) 숙영낭자타령 (미정의) 오정숙 (미정의) 장끼타령 (미정의) 정철호 (미정의) 한승호 (미정의) 황해천
조선달(趙宣達) 조선(朝鮮) 팔도재인등장 진채선(陣彩仙) 김채만(金采萬) 김창룡(金昌龍) 정응민(鄭應珉) 강소춘(姜笑春) 이화중선(李花中仙) 김초향(金礎香) 한승호(韓承鎬) 박초선(朴初仙) 조선창극사(朝鮮唱劇史) 허금파(許錦波) 개화기 문학 국악(國樂) 남도 민요(南道民謠) 드렁조(-) 민속 음악(民俗音樂) 발림(-) 범패(梵唄) 속악(俗樂) 십이잡가(十二雜歌) 자진모리(-) 창(唱) 창극(唱劇) 타령(-) 판소리 단가 너름새( ) 판소리계 소설 한국의 연극 김성옥(金成玉) 김정근(金定根) 옹고집전(雍固執傳) 장부한(丈夫恨) 도리화가(桃李花歌)
▣ 원문/전문 (인기순, 1~10 위)
(총 11 작품) [모두보기]
춘향가 (만정판) 春香歌 판소리 / 가면극 (365) 적벽가 赤壁歌 판소리 / 가면극 (294) 수궁가 (동편제) 판소리 / 가면극 (233) 심청가 沈淸歌 판소리 / 가면극 미상 (111) 흥보가 (동편제) 興甫歌 판소리 / 가면극 미상 (108) 흥보가 (신재효본) 판소리 / 가면극 신재효 (99) 변강쇠가 판소리 / 가면극 신재효 (83) 춘향가 (김세종제) 春香歌 판소리 / 가면극 (80) 별토가 (가람본) 鱉兎歌 판소리 / 가면극 (19) 변강쇠가 (박동진본) 판소리 / 가면극 박동진 (19) 알삼 춘향가 판소리 / 가면극 구나새 창본 (17)
◈ 참조 원문/전문
추월만정 秋月滿庭 판소리 / 가면극 (24)
◈ 조회순
2019.07.18
【학습】 판소리 전승 5마당의 하나로 기본 줄거리는 〈삼국지연의〉의 적벽대전을 중심으로 한 부분을 차용하고 있으나, 세부에 있어서는 우리 실정에 맞게 새로이 창작된 부분이 많다.
2019.07.18
【학습】 판소리 사설. 박봉술(朴奉述) 창(唱) 박초월 창본
2019.07.18
【학습】 '춘향가'는판소리 다섯 마당 가운데 하나로 뒤에 판소리계 소설로 정착되었다고 보고 있다. 사설의 서사적 구조나 서술이 가장 예술성이 높고, 청중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아 온 마당이다. 사설과 창의 길이도 긴 것은 8시간이나 된다.
2019.07.18
【학습】 판소리 다섯마당 가운데 하나.‘박타령’이라고도 한다. 가난하고 착한 아우 흥보는 부러진 제비다리를 고쳐주고 그 제비가 물고 온 박씨를 심어 박을 타서 보물들이 나와 부자가 되고, 넉넉하고 모진 형 놀보는 제비다리를 부러뜨리고 그 제비가 물고 온 박씨를 심어 박을 타서 괴물들이 나와 망한다는 이야기를 판소리로 엮은 것이다.
2019.07.18
【학습】 판소리 열두 마당의 하나로 '왈자타령(曰者打令)'이 '무숙이타령'이라는 설과 '오유란전(烏有蘭傳)'이 '무숙이타령'과 같다는 설 등 이설(異說)이 있으나 사설(辭說)은 전하지 않는다.
2019.07.18
【학습】 장끼타령은 판소리 열두마당 가운데의 하나로 일명 자치가(雌雉歌)라고도 한다. 내용은 장끼가 까투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탁첨지가 덫에 놓은 콩을 먹고 죽게 되자, 까투리는 참새·소리개와혼담을 하다가 홀아비 장끼를 만나 재혼하고 자손이 번창하였다는 이야기를 판소리로 꾸민 것이다.
2019.07.18
【학습】 판소리 계열 고대소설의 국문본, 판소리로 불리어질 때 ‘옹고집타령’이라고 한다.
2019.07.18
심청가
【학습】 판소리 사설. 인당수 제수로 팔려가는 심청이가 행선날 심봉사와 이별하는 장면
 
◈ 최근등록순
2024.03.29
화사한 봄과 어우러진 4월 국가무형유산 공개·기획행사
【문화】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과 함께 봄꽃이 만개하는 4월 전국 각지에서 <국가무형유산 공개행사>와 <전승자 주관 기획행사>를 개최한다.【국립무형유산원, 전승지원과】
2023.08.22
국악인 마포 로르가 들려주는 우리 판소리 이야기
【문화】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안형순)은 오는 30일 오후 3시 국립무형유산원 소공연장(전라북도 전주시)에서 국악인 마포 로르와 함께 ‘외국인의 시선으로 보는 판소리의 미학’을 주제로 한 <책마루 문화프로그램 인문학 강연>을 진행한다.【국립무형유산원】
2022.02.07
동편제 시조, 남원 송흥록 생가를 가다
【문화탐방】 남원향토사학자 김용근씨가 동편제 시조 '송흥록의 뿌리'를 찾기까지
2022.01.11
동편제 뿌리를 밝혀낸 것이 가장 큰 보람
【문화】 [인터뷰] 40년간 남원에 관한 향토사 21권 발간한 김용근
2020.06.26
【문화】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의 보유자를 인정(흥보가)‧인정 예고(심청가)하고,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등 예능 분야 8개 종목의 전수교육조교 11명을 명예보유자로 인정하였다.【】
2020.04.14
【문화】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흥보가)’ 보유자로 정순임(鄭順任, 여, 1942년생), 이난초(李蘭草, 여, 1961년생) 씨를 인정 예고하였다.【문화재청】
2020.01.29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남해성 명예보유자 별세
【문화】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남해성(1935년생/본명 남봉화) 명예보유자가 노환으로 1월 28일(화) 오후에 별세하였다.【무형문화재과】
2019.10.30
한 해를 마무리하는 2019년 국가무형문화재 공개행사
【문화】 국가무형문화재의 보전과 진흥을 위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이 지원하는 국가무형문화재 11월과 12월 공개행사가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의 진행으로 전국 각지에서 펼쳐진다.【전승지원과】
2019.10.07
【문화】 ○ 10월의 달빛 내리는 밤, 제6회 풍류달빛공연이 열린다.【(관광진흥과, 613-3620)】
2019.09.17
【예술】 ○ 우리나라 대표 국악제인 임방울국악제가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린다.【(문화도시정책관실, 613-3180)】
2019.07.22
【관광】 ○ 광주국악상설공연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동안 연이어 매진을 기록하며 광주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로 큰 호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국악인 박애리가 호남의 판소리를 전 세계에 알린다.【(언론지원단, 236-9088)】
2019.07.18
【학습】 판소리 다섯마당 가운데 하나.‘박타령’이라고도 한다. 가난하고 착한 아우 흥보는 부러진 제비다리를 고쳐주고 그 제비가 물고 온 박씨를 심어 박을 타서 보물들이 나와 부자가 되고, 넉넉하고 모진 형 놀보는 제비다리를 부러뜨리고 그 제비가 물고 온 박씨를 심어 박을 타서 괴물들이 나와 망한다는 이야기를 판소리로 엮은 것이다.
2019.07.18
【학습】 '춘향가'는판소리 다섯 마당 가운데 하나로 뒤에 판소리계 소설로 정착되었다고 보고 있다. 사설의 서사적 구조나 서술이 가장 예술성이 높고, 청중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아 온 마당이다. 사설과 창의 길이도 긴 것은 8시간이나 된다.
2019.07.18
【학습】 판소리 전승 5마당의 하나로 기본 줄거리는 〈삼국지연의〉의 적벽대전을 중심으로 한 부분을 차용하고 있으나, 세부에 있어서는 우리 실정에 맞게 새로이 창작된 부분이 많다.
2019.07.18
【학습】 장끼타령은 판소리 열두마당 가운데의 하나로 일명 자치가(雌雉歌)라고도 한다. 내용은 장끼가 까투리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탁첨지가 덫에 놓은 콩을 먹고 죽게 되자, 까투리는 참새·소리개와혼담을 하다가 홀아비 장끼를 만나 재혼하고 자손이 번창하였다는 이야기를 판소리로 꾸민 것이다.
2019.07.18
【학습】 판소리 계열 고대소설의 국문본, 판소리로 불리어질 때 ‘옹고집타령’이라고 한다.
2019.07.18
심청가
【학습】 판소리 사설. 인당수 제수로 팔려가는 심청이가 행선날 심봉사와 이별하는 장면
2019.07.18
【학습】 조선 시대 소설 '숙영낭자전'을 소리에 얹어부른 판소리 열두 마당의 하나로 일명 숙영낭자전 또는 백상서가라고도한다.
2019.07.18
【학습】 판소리 사설. 박봉술(朴奉述) 창(唱) 박초월 창본
2019.07.18
【학습】 신재효(申在孝)가 개작한 판소리로 6마당 중의 하나로 일명, '가루지기타령', '횡부가(橫負歌)'라고도 한다. 송만재의 '관우희'에 '변강쇠타령'이라는 곡명이 보이고, 신재효의 '판소리 여섯마당'에 '변강쇠가'의 사설이 정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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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General Libraries 최종 수정일: 2021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