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 722 신라 성덕왕, 정전 지급
• 732 발해 장문휴, 당의 덩저우 공격
• 751 신라, 불국사와 석굴암 건립 시작
• 756 발해, 상경 천도
• 780 신라, 혜공왕 피살
동양
• 702 무과(武科)를 설정하여 시험을 봄.
• 705 중종(中宗)이 복위됨, 국호를 당(唐)으로 회복. 측천무후 사망(623 ~ ). 여러 주에 중흥사(中興寺)를 건립.
• 710 위황후(韋皇后), 중종을 독살하고 소제(少帝)를 옹립함. 임치왕(臨淄王) 이융기(李隆基), 위황후를 죽이고 예종(睿宗)을 복위시킴.
• 711 하서절도사(河西節度使)를 설치(최초의 절도사(節度使). 이후 10 절도사로 증가).
• 712 예종, 황제위를 태자 융기에게 양위, 현종(玄宗)이 됨.
• 713 개원지치(開元之治) 시작( ~741). 현종, 태평(太平)공주의 정변 음모를 분쇄, 여성 정권의 종언을 고함. 환관 고력사(高力士)가 장군이 되어 환관의 권세가 강화됨.
• 716 산수화의 대가 이사훈(李思訓) 사망(651~ ).
• 719 개원 7년령(七年令) 율령격식 공포.
• 720 인도 승려 금강지(金剛智)와 실론 승려 불공삼장(不空三藏)이 함께 장안에 들어옴.
• 721 《사통(史通)》의 저자 유지기(劉知幾) 사망(661 ~ ). 우문융(宇文融)의 괄호정책(括戶政策) 시작.
• 722 처음으로 용병(傭兵)을 장안(長安) 수비에 충당. 용병제의 시작, 부병제(府兵制)의 붕괴.
• 723 여정서원(麗正書院) 설치. 정사당(政事堂)을 중서문하(中書門下)로 개칭하고 오방(五房)을 두어 정무를 분담시킴.
• 724 북위금군(北衛禁軍)을 크게 확충함. 남궁열(南宮說) 등이 자오선의 길이를 측량. 우문용의 괄호(括戶) 완성되어 도호(逃戶)와 적외전(籍外田)을 검색, 80여 만호를 얻음.
• 725 장종숙위(長從宿衛)를 확기(확騎)로 개칭. 위사제(衛士制) 대신 확기제(확騎制)가 성립됨.
• 726 당시는 [개원지치]의 전성기로, 인구 수4141만에 706만호였음.
• 728 개원대연력(開元大衍曆) 시행.
• 732 《개원례(開元禮)》 완성.
• 733 전국을 15도(道)로 나누고 채방사(采訪使)를 설치.
• 734 배요경(裴耀卿)의 조운법(漕運法) 개혁.
• 737 개원 25년 율령격식(律令格式) 공포. 장정건아제(長征健兒制) 성립.
• 738 남조(南詔)의 몽귀의(夢歸義)를 운남왕(雲南王)에 책립. 석벽산(石壁山) 현중사(玄中寺)의 철불(鐵佛) 완공. 《대당육전(大唐六典)》완성.
• 740 장구령(張九齡) 사망(678~ ). 맹호연(孟浩然) 사망(689~ ).
• 742 안녹산(安祿山), 평로(平盧)절도사가 됨.
• 744 안녹산, 범양(范陽)절도사를 겸임. [연(年)]을 [재(載)]로 고침. 회흘(回紇), 돌궐의 구지(舊地)에 근거함.
• 745 양태진(楊太眞)을 귀비(貴妃)로 삼아 양귀비 등장. 안녹산, 거란을 토벌. 돌궐 멸망.
• 747 고선지(高仙芝), 서정(西征)하여 북인도까지 진출.
• 749 절충부병(折衝府兵)의 경사상번(京師上番) 폐지로 부병제(府兵制) 붕괴. 남조왕 각라봉(閣邏鳳) 즉위.
• 751 안서(安西)절도사 고선지, 탈라스 강변 전투에서 사라센의 압바스 왕조군에 대패. 포로가 된 당병(唐兵)에 의해 제지술이 서역으로 전해짐. 안녹산, 평로(平盧)·범양(范陽)·하동(河東) 등 3곳의 절도사를 겸임. 사병 조직인 예락하(曳落河)를 육성.
• 752 간신 이임보(李林甫) 사망(?~ ). 양국충(楊國忠), 재상이 됨.
• 754 당나라 때의 최대 호구(戶口) 수치 기록(인구 5288만명, 호구수 906만호, 군(郡) 321개, 현(縣) 1538개, 향(鄕) 160488개).
• 755 안녹산, 범양에서 반란을 일으킴. [안사(安史)의 난] 발발( ~763). 내지에 번진(藩鎭)이 설치되기 시작함.
• 756 안녹산, 대연황제(大燕皇帝)를 칭함. 현종(玄宗), 사천(四川: 촉(蜀))의 성도(成都)로 피난. 양국충(楊國忠)·양귀비(楊貴妃) 등 마외파에서 피살됨. 태자, 영무(靈武)에서 즉위하여 숙종(肅宗)이 됨.
• 757 안녹산, 아들인 안경서(安慶緖)에게 피살됨. 관군이 장안·낙양을 탈환. 현종이 장안에 귀성. 북아육군(北牙六軍) 설치.
• 758 제오기(第五琦), 염철사(鹽鐵使)가 되어, 소금 전매제도를 시행. 건원중보(乾元重寶), 당십대전(當十大錢) 등을 주조.
• 759 사사명(史思明), 안경서를 죽이고 대연황제(大燕皇帝)를 칭하고 낙양을 함락시킴.
• 761 사사명(史思明), 아들 사조의(史朝義)에게 피살됨. 왕유(王維) 사망(701 ~ ).
• 762 이백(李白) 사망(701 ~ ). 현종과 숙종이 연달아 사망. 대종(代宗) 즉위. 낙양을 수복.
• 763 사조의, 부하에게 피살됨. [안사의 난] 종결(755~ ). 토번(吐蕃)이 침입, 장안을 일시 점령했으나 곽자의에게 패퇴. 하북(河北)의 삼진(三鎭: 위박(魏博)·노룡(盧龍)·성덕(成德)) 의 성립.
• 764 유안(劉안)의 조운법(漕運法), 개혁. 청묘전(靑苗錢)·지두전(地頭錢) 징수.
• 766 유안·제오기, 전국의 재부(財賦)를 분담. 국자감(國子監)을 신수(新修).
• 768 토번, 영무(靈武)에 침입. 장안에 마니교 사원 건립.
• 769 경조부(京兆府)의 지세(地稅) 증액.
• 770 두보(杜甫) 사망(712 ~ ). 잠참(岑參) 사망(715~ ).
• 775 위박(魏博)절도사 전승사(田承嗣) 반란. 하
• 777 여러 주(州)의 병(兵) 수를 정하고 관건(官健)과 단결(團結)을 둠.
• 778 육우(陸羽), 《다경(茶經)》완성.
• 779 대종 사망, 아들 적(適)이 즉위하여 덕종(德宗)이 됨. 운남(雲南)의 이모심(異牟尋), 남소왕(南詔王)으로 즉위.
• 780 재상 양염(楊炎)의 건의로 양세법(兩稅法)을 시행.
• 781 하북(河北)의 삼진을 비롯한 화북(華北)·화중(華中) 지방의 유력 번진 등이 반란을 일으킴. 대진경교유행중국비(大秦景敎流行中國碑)가 장안에 건립됨. 양염 피살됨.
• 782 회남(淮南)절도사 진소유(陳少游)의 상신으로 양세 2할 인상의 징세 실시. 술의 전매제 실시.
• 783 회서(淮西)의 이희열(李希烈), 반란을 일으켰으나 안진경(顔眞卿)의 설득으로 임지로 가다가 살해. 당과 토번의 국경 확정.
• 784 삭방(朔方)절도사 이회광(李懷光), 반란을 일으킴. 주체(朱체) 독립. 환관 두문장(竇文場)·왕희천(王希遷) 등을 기용, 금군을 관장시켜 환관의 금군 장악이 시작됨.
• 785 서예가 안진경 사망(709~ ).
• 792 환관을 내추밀사(內樞密使)에 임용하여 군사모의(謀議)에 참여케 하여 환관 전권(專權)의 계기가 되게 함.
• 793 남소(南詔)가 당나라에 귀부함.
• 794 운남의 남소왕 이모심을 남소왕(南詔王)에 봉함.
• 798 신책군(神策軍)을 15만 명으로 확충함.
• 799 회서(淮西)의 오소성(吳少誠), 반란을 일으킴( ~800). 가탐(賈耽), 변경 지도인 〈해내화이도(海內華夷圖)〉·《고금군국도현사이술(古今郡國道縣四夷述)》완성.
세계
• 710 일본, 나라로 수도 옮김, 나라 시대 돌입( ~784)
• 711 우마이야 왕조, 이베리아 반도 정복
• 732 프랑크 왕국, 투르·푸아티에 전투에서 이슬람군에 승리
• 750 아바스 왕조 성립
• 751 당, 탈라스 전투에서 이슬람군에 패배
• 755 당, 안사의 난( ~763)
• 756 이베리아 반도에 후우마이야 왕조 성립
• 794 일본, 헤이안 시대 돌입
• 800 프랑크 왕국의 카롤루스 대제, 서로마 황제 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