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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놀이터 :: 김영랑(金永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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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랑 (金永郞)
[1903~1950] 시인. 영랑은 호이고, 이름은 윤식(允植)인데 《시문학(詩文學)》에 작품을 발표하면서부터 아호인 영랑(永郞)을 사용했다. 잘 다듬어진 언어로 섬세한 서정을 노래하여 순수 서정시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였다.
김영랑 (金永郞) [1903~1950] 시인. 영랑은 호이고, 이름은 윤식(允植) "시문학(詩文學)"에 아호인 영랑(永郞)을 사용했다. 잘 다듬어진 언어로 섬세한 서정을 노래하여 순수 서정시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였다. 시작 활동은 박용철·정지용·이하윤(異河潤) 등과 1930년 3월에 창간된 《시문학》에 시 「동백잎에 빛나는 마음」, 「언덕에 바로 누워」 등 6편과 「 사행소곡칠수(四行小曲七首)」를 발표하면서 시작했다. 그는 일제 말기에 창씨개명과 신사 참배를 끝까지 거부 1950년 9·28 당시 서울에서 유탄을 맞고 사망했다. 묘지는 서울 망우리에 있고, 광주광역시의 공원에 시비가 세워졌다. 시집에 《영랑 시집》이 있다.
◈ 지식지도 관계
김영랑 (金永郞) 1903 시인 (詩人) 현대문학 동인지 (同人誌) 문학 (文學) (詩) 한국 문학 (韓國文學) 1930년 1935년 1903 정지용 (鄭芝溶) 1904 박용철 (朴龍喆) 1906 이하윤 (李河潤) 1892 정인보 (鄭寅普) 시문학파 1907 신석정 (辛夕汀) 1910 이상 (李箱) 1916 박두진 (朴斗鎭) 1917 박목월 (朴木月) 1920 조지훈 (趙芝薰) 1930 시문학 (詩文學) 1931 문예 월간 (文藝月刊) 1934 문학 (文學) 영랑시집 1930 떠나가는 배 1935 정지용 시집 (미정의) 대한독립촉성회
▣ 원문/전문 (인기순, 1~10 위)
(총 104 작품) [모두보기]
모란이 피기까지는 근/현대 시 김영랑 (227) 영랑시집 (시집) 永郎詩集 근/현대 시 김영랑 (59) 독을 차고 근/현대 시 김영랑(金永郞) (56)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근/현대 시 김영랑 (22) 춘향 春香 근/현대 시 김영랑 (21)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근/현대 시 김영랑 (11) 오월한 五月恨 근/현대 시 김영랑 (8) 내 마음을 아실 이 근/현대 시 김영랑 (7) 거문고 근/현대 시 김영랑 (6) 언덕에 바로 누워 근/현대 시 김영랑 (6) 시냇물 소리 근/현대 시 김영랑 (5) 불지암서정 佛地菴抒情 근/현대 시 김영랑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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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General Libraries 최종 수정일: 2021년 1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