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충청북도 보도자료  
충청북도 보도자료
다큐먼트소개 자료실
지식지도
작업내역
2019년
  2019년 4월
  4월 25일 (목)
충북문화재단, 찾아가는 인생나눔교실 멘토 발대식 개최
충청북도-충북지식산업진흥원, 지역SW품질경쟁력 강화지원에 나선다.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휘게문고와 MOU 체결
충북도, 풍수해보험 가입촉진을 위한 찾아가는 설명회 실시
산림환경연구소,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 공모 선정
가축전염병 및 축산폐기물 처리 기술로 지역 현안 해결
충북농기원, 상추 신품종 이용촉진 현장평가회 개최
충북의 외래 벼, 국내 육성 품종으로 대체 확대
충북도, 제1회 의료기기 산.학.관 협의회 개최
한국전쟁기 민간인 희생자 유해발굴 결과 보고
2019 충청북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 및 예산학교 개최
이시종 지사 음성군 방문, 군민들 의견 청취
about 충청북도 보도자료

▣ 충청북도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15. 12:42 (2019.05.15. 12:42)

충북의 외래 벼, 국내 육성 품종으로 대체 확대

충북 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2023년까지 충북도내에서 재배되고 있는 국내 육성 품종 벼 재배면적을 65%에서 95%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공보관 (220-2064)】
충북 농업기술원(원장 송용섭)은 2023년까지 충북도내에서 재배되고 있는 국내 육성 품종 벼 재배면적을 65%에서 95%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농업기술원은 25일, 진수미, 참드림, 청품, 삼광 등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국내 최고품종을 확대 재배하는 방안을 밝히고, 청원생명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충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농협양곡(주)진천통합미곡종합처리장, 내수농협미곡종합처리장, 광복영농조합법인, (사)한국쌀전업농충청북도연합회, 충청북도쌀연구회와 국내육성품종 확대보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내용은 외래 품종 보급종의 단계적 생산 축소, 국내 육성품종 생산 보급, 충북지역에 적합한 품종 선발을 위한 지역적응시험 및 실증시험 추진, 최고품질 쌀 생산․유통단지 육성 및 시범농장 운영,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 등을 통한 국내 품종 확산이다.
 
한편 지난해 도 농업기술원에서 조사된 자료를 보면 충북도 재배면적(33,615ha)중 약 35%(추청 11,474ha, 고시히카리 204ha)가 외래품종으로 나타났다.
 
충북에서 대표적으로 재배되는 추청과 고시히카리는 일본에서 각각 1955년과 1956년에 육성되어 지금까지 경기도와 충북지역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다.
 
이 두 품종은 병해충에 약하고 수량성도 낮을뿐더러 벼가 쉽게 쓰러지는 문제점이 있음에도 국내에서 고품질을 대표하는 고가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 지역에 맞고 품질 좋은 국내 육성품종 재배면적이 확대되고, 종자산업도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농업기술원은 올해 7월부터 외래품종과 식미평가회, 품종 비교 현장평가회, 세미나, 쌀 판촉 홍보행사 등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2022년까지 농협 RPC와 연계해 5개의 최고품질 쌀 생산‧유통단지를 육성하고 벼 생력재배 및 국내육성 품종 단지 조성사업 등 7종 14개소에 17억원을 투입하여 국내 육성품종이 안정적으로 재배될 수 있도록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송용섭 농업기술원장은“충북도내 국내 육성품종 벼 재배면적은 65%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며“그 동안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밥맛 좋은 고품질 품종을 95%까지 확대 재배하여 우리 품종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들에게 밥맛 좋은 쌀을 제공하여 쌀 소비를 촉진시키는데 함께 노력해 나가자.”라고 말했다.
 
 
첨부 :
010501정기(0425) - 충북 외래 벼, 국내 육성 품종으로 대체 확대.hwp
충북 외래 벼, 국내 육성 품종으로 대체 확대(업무협약식).jpg
 

 
※ 원문보기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참조목록
◈ 소유
 
◈ 참조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