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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대변인)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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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019년 6월
  6월 12일 (수)
황교안 당대표, 한국외식조리직업전문학교 방문 인사말씀[보도자료]
황교안 당대표, 부천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방문 인사말씀[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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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대변인)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6.12. 19:39 (2019.06.12. 19:39)

【정치】황교안 당대표, 부천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방문 인사말씀[보도자료]

황교안 당대표는 2019. 6. 12(수) 14:30, <희망·공감 – 일자리속으로> 부천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를 방문했다.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황교안 당대표는 2019. 6. 12(수) 14:30, <희망·공감 – 일자리속으로> 부천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를 방문했다.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황교안 당대표>
 
우리 시대의 변화를 앞서가는 부천 대학생들과 함께 이렇게 만나게 돼서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 지금 우리는 모든 것이 변화하는 혁신의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산업적 측면에서 지금을 무슨 시대라고 하나. 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산업구조와 노동시장이 크게 변화하고 있다. 일자리 패러다임도 과거와 완전히 달라졌다. 더구나 우리 사회는 급속한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는 등 인구구조가 아주 급격하게 변화되고 있다. 대학도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역할을 요구받고 있는 현실이다. 학생들도 새로운 지식정보에 대한 필요 때문에, 수요 때문에 많이 힘들지 않나. 그런데 교수님들도 힘든 것 같다. 옛날에는 교수님이 강의노트 하나만 있으면 10년, 20년 그냥 했었는데, 요새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지금 이제 여기 와서 취업률 들어보니까 거의 70%~80% 가까이 되는데 전국 대학 중에서 순위를 따져보지는 않았지만, 거의 가장 취업률이 높은 학교라고 생각이 된다. 그 이유는 계속 새로움을 추구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 가능했다는 생각이 든다. 여러분들 학과가 무슨 과인가. 지능로봇이라는 말만 들어도 머리 아파하는 사람도 있는데 와서 이렇게 4년까지 잘 버티면서도, 견디면서도 얼굴이 밝은 것을 보면 미래도 밝을 것 같다. 공부에 찌든 그런 얼굴이 아니고 얼마나 밝은가.
 
정말 세상이 바뀌고 있다. 바뀌는 세상의 한가운데서 여러분이 앞장서가는 모습 아주 보기가 좋다. 로봇 기술 분야 마찬가지로 창의적인 사고와 혁신적 발상이 요구되는 최첨단 산업이라고 할 수 있겠다. 기계공학은 물론이고 AI, 소프트웨어, 콘텐츠서비스 등 다양한 기술의 융합, 지금은 융합의 시대라고 하지 않나. 이것이 필요한 관점에서 기존의 패러다임으로는 성공하기 힘든 분야이지만 여러분들이 선구자의 길을 가줘서 대단히 감사하다. 우리가 산업로봇 분야에서 세계 몇 위인지 혹시 아시나. 산업로봇 분야에서 우리가 세계 몇 위일까. 제가 알기로는 세계 5위권이라고 한다. 대단한 것 아닌가. 여러분들과 여러분들의 교수님들이 만들어온 그런 멋진 길들 여러분들이 앞으로 또 따라가 주시기를 바란다. 우리 잠재력을 생각해보면 훨씬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다. 우리 부천대학교 교수님들과 학생 여러분들께서 열정과 노력을 다해서 로봇기술 발전을 선도해주시고, 이것을 통해서 대한민국을 글로벌 1등 로봇국가로 이끌어주실 것을 여러분들에게 당부를 드린다. 그렇게 할 수 있나. 목소리로 봐서는 할 수 있을 것 같다.
 
매달 우리 경제통계들이 쭉 나오는데 경제통계를 보면, 통계를 앞두고 있을 때마다 가슴이 철렁 철렁한다. 왜냐하면 계속 통계가 나빠지고 있어서이다. 역대 최악, 통계 발표 이후 최악, 요즘 계속 그런 경제지표들이 이렇게 나오고 있는데 여러분들 아마 현장에서 그런 어려움을 더 피부로 잘 느끼시리라 생각한다. ‘저는 로봇기술과 같은 이런 혁신산업 그것을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 경제를 발전시키는 또 하나의 길이다’ 이렇게 생각한다. 시장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이 경제를 살리는 길이다. 그런데 그대로만 하면 남들 같이만 발전할 수 있다. 그런데 혁신산업을 키워 가면 남들 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해갈 수가 있다. 경제 살리는 길은 시장경제로부터 시작해서 신산업의 혁명으로까지 이어져 가면 그러면 이제 우리가 다른 나라보다 잘 사는 나라가 되겠다.
 
아까 우리 로봇기술 분야가 세계 5위라고 한 것처럼 경제규모도 지금 우리가 10위권인데 더 올라갈 수 있으리라고 생각을 한다. 여러분들이 그 길을 걸어갈 수 있고, 또 지금 걸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아까 로봇 시술도 봤지만, 지금 이제 공부하는 과정이니까 완숙도는 높다고 말할 수 없겠지만 그러나 그런 것들이 시행착오를 겪고, 아까 저도 여러분들 하는 거 보면서 약간의 실수가 있는 것 같았다. 그런데 하나도 실패한 느낌이 안 든다. 그걸 항상 성공할 것 같으면 저 뒤에 교수님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그런 것들 시도해서 시행착오를 통해서 고쳐나갈 때 여러분들이 이제 현장에 가서는 큰 뜻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저도 여러분들이 그런 뜻을 꼭 펼쳐갈 수 있도록 하겠다. 우리 자유한국당도 노력을 하겠다. 아까 여러 자유한국당 의원님들 소개해드린 이유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것을 실제로 입법으로 반영하기도 하고, 우리 정책에도 반영하겠다’ 그런 뜻에서 오신 것이다. 국회의원들께서는 각자들이 속한 상임위원회가 있다. 그 상임위원회마다 하는 일이 다른데 여러 분들이 오셔서 여러분들과 함께 앞날을 같이 한번 고민하는 그런 시간을 갖기 위해서 오셨다. 오늘 여러분들이 평소에 정부나 정치권에 바라던, 이 사회에 바라던 것들이 있으면 허심탄회하게 얘기해주시면 저희들이 잘 듣고, 여러분들의 앞날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길들을 찾아보도록 하겠다. 여러분 만나 뵙게 되서 반갑다.
 
 
2019. 6. 12.
자유한국당 공보실
 
키워드 : 4차 산업혁명, 산업구조, 일자리 패러다임, 지능로봇, 로봇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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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