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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10.22. 09:30 (2019.10.22. 09:30)

【정치】의회민주주의와 정의가 국회에서 사라졌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문 정권 이후 국회에서 의회민주주의가 슬그머니 사라졌다.
문 정권 이후 국회에서 의회민주주의가 슬그머니 사라졌다.
 
민주당이 의회민주주의를 훔쳐갔다고 한다. 
 
정의 역시 언제부터인가 국회에서 볼 수 없다.
 
정의당이 국회를 지키던 정의를 내다 버렸다고 한다.
 
공수처 신설을 외치는 조국의 불법과 위선에 당당하게 맞서야 했던 공정과 평등마저 국회에서 찾을 수 없다.
 
민주당과 정의당이 조국을 비호하며 양심과 함께 팔아먹었다고 한다. 
 
국회가 지켜내야 하는 것은 조국이 아니라 국민이다.
 
국민을 지키기 위해 의회민주주의와 정의 공정 평등의 가치가 훼손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국회의 권위와 대한민국의 상식이 집권여당에게 유린당하는 현실을 방관했던 국회의장님께서 또 다시 국회를 정쟁의 난장판으로 이끌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된다.
 
민주당 대변인은 공수처를 반대하는 국민과 야당에게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한다.
 
불법과 위선덩어리 조국의 수호를 외치며 동조했던 민주당이 할 말인가.
 
국민 보기에 부끄럽지 않은가.
 
적반하장(賊反荷杖)이라는 말이 있다.  
 
민주당 당론으로 손색없어 보인다. 
 
대한민국 국민과 야당이 정중하게 추천하는 바이다.
 
2019. 10. 21.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 현 아
 
키워드 : 공수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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