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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 불법 인정하고 협박 아닌 협상에 임하길 바란다[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노회한 정치꾼의 욕심이 민주주의와 대한민국 정치를 망치고 있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소 잃고 뇌 약간 고쳐서야 되겠는가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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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11.26. 20:43 (2019.11.26. 20:43)

【정치】노회한 정치꾼의 욕심이 민주주의와 대한민국 정치를 망치고 있다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제도를 제1야당과의 합의 없이 강행 처리하려는 민주당과 소수 정당의 ‘탐욕스러운 꼴’을 보면 기가 차서 화도 안 난다.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제도를 제1야당과의 합의 없이 강행 처리하려는 민주당과 소수 정당의 ‘탐욕스러운 꼴’을 보면 기가 차서 화도 안 난다.
 
민주당과 추종 정당들이 20대 국회를 진짜 최악으로 만들기 위해 국회법을 악용한 “21세기형 날치기 선거법” 처리를 준비하고 있어 걱정이다.
 
국민이 반대하는 국회의원 정수를 늘리겠다는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의 말씀을 듣고 있자면 노회한 정치꾼의 추악한 욕심만 보인다.
 
민주당은 패스트트랙에 태운 선거법을 본회의에 부의하겠다고 국민을 겁박하고 있고, 집권여당과 야합한 정당의 대표는 국민과 맞서 의원 정수를 늘리겠다는 反역사적, 反민주적, 反국민적 주장을 이어가고 있다.
 
제1야당 대표는 영하를 밑도는 추위에도 노상에서 단식을 하며 국민과 함께 하고 있는데, 따뜻한 아랫목에서 삼시세끼 먹어가며 말 안 듣는 의원 내치며 왕 노릇하고 있는 손학규 대표가 의원정수를 늘리자고 욕심부리는 것이 인간으로서 할 도리인가?
 
황교안 대표의 단식은 건강이 허락하는 한 국민과 함께 계속될 것이다. 자유한국당은 국회의원 정수 늘리기라는 시대착오적 역행에 반대하며 불법과 반칙으로 만들어진 선거법 개악을 반드시 저지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국민의 뜻을 지킬 것이다.
 
2019. 11. 25.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 현 아
 
키워드 : 선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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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