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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져만 가는 울산시장 선거농단 청와대 범죄 게이트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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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12.02. 10:43 (2019.12.02. 10:43)

【정치】커져만 가는 울산시장 선거농단 청와대 범죄 게이트 [김현아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가 개입한 울산 시장 선거농단 사건이 점입가경, 권력형 범죄 게이트로 커지고 있다. 나날이 밝혀지는 새로운 사실을 접할 때마다 영화인지 현실인지 헷갈릴 정도다. 썩어도 너무 썩어 믿기지 않을 정도다.
청와대가 개입한 울산 시장 선거농단 사건이 점입가경, 권력형 범죄 게이트로 커지고 있다. 나날이 밝혀지는 새로운 사실을 접할 때마다 영화인지 현실인지 헷갈릴 정도다. 썩어도 너무 썩어 믿기지 않을 정도다.
 
 
 
이번 사건은 청와대가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절대 개입해서는 안 되는 경찰 권력을 악용하여 민심을 왜곡·조작한 사건이다. 민주주의에 대한 노골적인 도전이고 국민의 선택권을 심각하게 훼손한 반 헌법적 범죄다.
 
 
 
오늘 백원우 당시 청와대 비서관의 지시로 울산으로 내려가 불법사찰에 관여했던 민정수석실 행정관이 검찰 참고인 조사를 앞두고 불행한 선택을 했다고 한다.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다.
 
 
 
권력의 핵심까지 연관되어 있는 범죄가 아니라면 단순히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조사를 받아야 하는 사람이 이처럼 극단적인 선택을 할 필요가 무엇이 있겠는가.
 
 
 
민의를 왜곡하여 대통령 친구를 시장 만들기 위해 동원된 사람들에게 문 정권의 압력이 얼마나 가혹하게 행사됐을지 짐작이 간다.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 청와대가 조직적으로 개입한 울산 선거농단사건에 대해 국정조사는 물론 특검이 필요하다. 청와대 주연의 권력형 범죄 게이트에 대해 이제라도 실체적 진실을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불행한 선택을 한 고인의 명복을 빈다.
 
 
 
2019. 12. 1.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김 현 아
 
 
키워드 : 청와대, 개입, 선거농단, 민의, 국정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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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