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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익보다 대통령 기자회견이 우선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 정서와 쇄신에 역행하는 청와대 비서진 개편을 개탄한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주의 흔드는 캠프출신 인사의 중앙선관위원 지명, 대통령은 사과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은 여전히 진실을 원한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민과 국회를 볼모로 한 조국 민정수석은 각성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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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6 (2019.05.24. 00:46)

【정치】국민과 국회를 볼모로 한 조국 민정수석은 각성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사찰정권, 조작정권, 위선정권의 파수꾼, 조국 민정수석의 국회와 국민을 조롱하는 말장난이 점입가경이다. 권력담보의 무소불위 불법 사찰이 폭로되자 ‘모르쇠’로 발뺌하더니 정부 여당의 개혁 입법이 의석수 부족으로 어렵다며 국민이 나서달라고 호소한다. 이 무슨 해괴망측한 망언인가? 정부여당은 국민의 대표기구이고 야당은 국민의 대표기구가 아니란 말인가?
사찰정권, 조작정권, 위선정권의 파수꾼, 조국 민정수석의 국회와 국민을 조롱하는 말장난이 점입가경이다. 권력담보의 무소불위 불법 사찰이 폭로되자 ‘모르쇠’로 발뺌하더니 정부 여당의 개혁 입법이 의석수 부족으로 어렵다며 국민이 나서달라고 호소한다. 이 무슨 해괴망측한 망언인가? 정부여당은 국민의 대표기구이고 야당은 국민의 대표기구가 아니란 말인가?
 
조 수석은 어제 페이스북에 "공수처법 제정, 수사권 조정 등 법률 재·개정이 필요한 검찰 개혁은 행정부와 여당이 협력해 법안을 만들어 국회에 제출했다. 그러나 현재 국회 의석 구조를 생각할 때 행정부와 여당의 힘으로는 부족하다. 국민 여러분,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
 
조 수석에게 묻는다. 국민도움 요청의 실체는 무엇인가? 지지자들이 거리로 나와 정부여당 손을 무조건 들어주도록 야당을 협박하는 시위라도 벌이라는 것인가? 정부여당이 발의한 입법안에 대해 야당이 반대 의견이나 대안을 제시하면 그것은 국민 뜻에 역행한다는 논리인가?
 
조 수석의 무소불위의 언어유희는 참으로 가관이다. 김태우 청와대특감반원이 조직적이고 무차별적인 불법 사찰을 폭로하자 ‘특수 임무의 감찰반원은 청와대 일반직원의 행정요원도 겸한다’는 해괴한 논리로 불법사찰을 위장했다.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직권남용이나 무능의 증거들이 끊임없이 제기되자 ‘블랙리스트가 아닌 일반 서류’ ‘해당 기관에 사생활 자료 단순 통보’로 자기만의 ‘초법적 율법’을 강변했다.
 
이제 국민까지 볼모로 내세우며 지지자들에게 야당을 압박하여 굴복시키라는 ‘몰염치, 파렴치’ 행태까지 드러냈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다시 한 번 촉구한다. 오늘 발표한다는 청와대 인사가 최근 국정난맥에 대한 책임을 묻는 문책인사가 아니고, 내년 총선 출마자를 위해 자기 사람으로 돌려막는 또 다른 ‘정치인사’라면 국민들은 결코 납득하지 못한다는 점을 주지하시기 바란다.
 
 
2019.  1.  8.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조국수석, 사찰, 조작, 위선정권, 무소불위, 특별감찰반, 운영위원회, 블랙리스트, 총선, 정치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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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