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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없이 마이웨이 고수하는 민주당, 협치와 타협 언급할 자격 있나.[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특정기자 향한 친정권 나팔수들의 충성 경쟁식 공격, 과도하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기재위, 국방위 소집 거부하는 민주당, 국정 책임 운운할 자격 있나.[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잇따르는 선박 사고, 정부 대책은 사후 처리가 전부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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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6 (2019.05.24. 00:46)

【정치】반성 없이 마이웨이 고수하는 민주당, 협치와 타협 언급할 자격 있나.[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신년 기자회견에서 국민의 고통은 외면한 채 자성의 목소리 한 마디 없이 큰 성과를 올린 양 자화자찬한데 대해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신년 기자회견에서 국민의 고통은 외면한 채 자성의 목소리 한 마디 없이 큰 성과를 올린 양 자화자찬한데 대해 경악을 금할 수 없다.
 
현 정권들어 현실을 무시한 각종 정책의 강행으로 최악의 일자리 참사를 비롯해 국민의 삶이 심각하게 어려워 졌다.
 
청와대가 보여준 각종 일탈과 국정문란으로 공직사회는 동요하고 국민은 불안해 하고 있다.
 
그나마 성과로 내세웠던 남북대화도 한반도 비핵화의 기초 개념조차 오락가락하며 실질적 진전 없이 북한의 계산된 평화 공세에 휘둘리기만 했다.
 
상황이 이런데도 대통령에 이어 자화자찬과 마이웨이 퍼레이드를 이어간 셈인데, 나라가 국민을 지켜준다며 걱정 없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했지만, 정작 나라를 걱정하는 국민적 불안과 우려는 점점 커져만 가고 있다.
 
오만에 가득 찬 일반적 국정운영이 목표가 아니라면 최소한 야당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척이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러나 대선과정은 물론, 북한 권력층 앞에서 맞장구까지 쳐가며 보수궤멸과 50년 장기집권을 운운한 이는 바로 이해찬 대표다.
 
노조 등 전통적 정권 지지층에 심하게 기울어진 운동장을 만든 현 정권이기에, 이해찬 대표가 말하는 협치는 거수기 협치이고 사회적 대타협은 굴종적 타협이며, 이를 위해 필요로 하는 것이 악세사리 야당인지 묻고 싶다.
 
국민의 안전을 위한 더 확고한 체계를 갖췄다 하고 무한한 책임감을 말했지만, 정작 연초부터 잇따르는 선박 사고로 사상자가 속출하는 현실은 언급조차 없어 과연 어느 세상에 살고 있는지 궁금할 지경이다.
 
다문화 가정 비하 발언과 장애인 비하 발언 등 각종 사회적 갈등 유발자로 등극한 이해찬 대표는 오늘 기자회견에서도 사과와 반성이라는 말조차 올리지 않았다.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진정으로 국민을 위하고 협치와 사회적 타협을 추구한다면, 무조건 따라오라고 윽박지를 것이 아니라 진지한 반성과 성찰을 통해 본인의 생각과 발언부터 바로 잡고 진심을 담아 상대에 손을 내밀어야 할 것이다.
 
그런 면에서 오늘 기자회견은 그저 울림 없는 독백에 불과했다.
 
2019. 1. 13.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이해찬, 신년 기자회견, 국정문란, 협치, 장기집권, 자화자찬,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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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