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 여러분! 반갑습니다.    [로그인]   
  
키워드 :
  메인화면 (다빈치!지식놀이터) ::【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다큐먼트소개 자료실
지식지도
작업내역
2019년
  2019년 2월
  2월 14일 (목)
문제는 야당이 아니라 현 정권이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대통령 말 한마디에 뒤집히는 국책사업, 여기가 왕정국가인가[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대선 여론 조작도 모자라 야당 선거까지 개입하려는 민주당[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대통령은 국민에게 일자리 정책을 포함한 경제 정책의 파탄을 솔직하게 고백하고, 경제 정책을 원점에서 재검토해주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의 내로남불이 키운 윤리의식 실종과 몰염치[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청와대가 자초한 최악의 고용참사, 설계자라는 정책실장 경질하라.[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about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6 (2019.05.24. 00:46)

【정치】대선 여론 조작도 모자라 야당 선거까지 개입하려는 민주당[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자유한국당은 5·18 관련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의원들에 대한 징계 결정을 내렸다.
자유한국당은 5·18 관련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의원들에 대한 징계 결정을 내렸다.
 
그러면서 당 대표 및 최고위원에 출마한 후보자는 신분보장을 위해 선거관련 비위가 아니면 윤리위원회 징계를 유예 받는 당규에 따라, 김진태 의원과 김순례 의원에 대해서는 유예 조치했다.
 
그런데도 민주당은 공개된 당규에 따른 야당의 결정을 왜곡해 이들에게 당권을 맡기려는 것이냐며 국민을 속이고 있다.
 
마음에 안 들면 법원 판결도 무시하고 판사도 탄핵하겠다며 절차적 정당성은 안중에도 없는 민주당에겐 당연하겠지만, 절차를 무시한 징계로 논란을 자초하는 것이야말로 면피용 보여주기일 뿐이다.
 
또한 당권은 당원의 선거에 의해 결정되는 것으로 이번 조치와 무관하며, 규정에 따라 당선인이 공고되면 유예조치도 종결된다.
 
민주당의 이런 공세가 진정 민주화 유공자의 명예를 위한 것인지, 아니면 공세를 위한 공세로 정치적 이득이나 챙기려는 정략적 행태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자유한국당은 법률상 범죄에 해당되는 사안도 아니지만 소속 의원들의 언행에 대해 단호하게 징계했다.
 
그러나 민주당은 소속 국회의원과 당원이 대선 여론 조작에 나서 실형을 선고 받아 민주주의의 뿌리를 흔들었는데도 사과나 징계는 고사하고 오히려 사법부를 겁박하는 반 헌법적 작태를 보이고 있다.
 
또 손혜원 의원의 부동산 투기와 인사 전횡, 부친 서훈 특혜 의혹에 대해선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도 거부하고 있으며, 김태우 수사관이 폭로한 민간인 불법 사찰 및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이나 신재민 전 사무관이 폭로한 민간기업 인사 개입 및 국가채무 조작 의혹에 대해서도 진실이 밝혀지길 바라는 국민적 요구를 무시하고 버티기로 일관하고 있다.
 
민주당은 국면전환용 정치공세에 나서며 야당 선거에 개입하고 법원을 겁박하겠다는 위헌적 행태나 보일 것이 아니라, 소속 의원의 각종 비위 의혹에 대해 진상을 규명하고 일벌백계에 나선 후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
 
2019. 2. 14.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5.18,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윤리위원회, 당헌당규, 유예조치, 손혜원 의원, 국정조사, 정치공세
 

 
※ 원문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로그인 후 구독 가능
구독자수 : 0
▣ 참조정보
백과 참조
 
목록 참조
 
외부 참조
 
▣ 정보 : 정치 (보통)
▣ 참조목록
©2004 General Libraries

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