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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야당이 아니라 현 정권이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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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6 (2019.05.24. 00:46)

【정치】문제는 야당이 아니라 현 정권이다.[이만희 원내대변인 논평]

국회 대표단의 방미와 관련, 공세를 위한 공세로 자유한국당을 폄훼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민주당의 모습이 안쓰러울 지경이다.
국회 대표단의 방미와 관련, 공세를 위한 공세로 자유한국당을 폄훼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민주당의 모습이 안쓰러울 지경이다.
 
어제 민주당은 자유한국당의 별도 방미활동이 한반도 평화와 국익에 반한다고 했는데, 그야말로 적반하장이고 국민을 속이려는 허위 선동이다.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한국 국회 대표단과의 면담에서 자신은 북한을 믿지 않는다며 김정은의 진짜 의도는 비핵화가 아닌 남한의 무장해제라고 발언한 것이 자유한국당 때문인가.
 
북한은 미북정상회담에서 비핵화를 약속한 후에도 쓸모없는 핵실험장만 없앴을 뿐 핵시설 신고조차 거부하고 있어, 실제 달라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평가에 이어 핵무기 생산을 계속하고 있다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가 오직 김정은의 선의만 믿고 이를 보장하듯 나서는 데 대해 국민은 우려하고 있으며, 현 정권은 이를 귀담아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아니라 반평화적인 비판이라고 선동이나 하고 있다.
 
각종 국정 문란 의혹에 대해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야당의 요구는 들은 척도 안 하던 민주당이 이제 와서 초당적 협력 운운하는 자체가 야당을 동반자가 아닌 부속물쯤으로 생각하며 침묵을 강요하려는 저급한 인식을 드러내는 것이다.
 
미국에서도 확대되는 정상회담 무용론과 북한 비핵화에 대한 회의는 자유한국당이 아니라 현 정권의 대북정책과 관련해 나오는 반응이다.
 
집권 3년 차가 되어서도, 국익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야당 원내대표의 방미 활동으로 한미 관계가 흔들린다고 생각할 만큼 자신이 없다면 진작 외교를 포기해야 할 노릇이다.
 
한 번 속으면 속인 사람이 나쁘지만 두 번 속으면 속는 사람이 바보고, 세 번 속으면 공범이 된다는 말이 있다.
 
최선을 기대하되 최악에 대비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세 번, 네 번 계속 속을 수밖에 없고, 그 피해는 결국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할 것이다.
 
2019. 2. 14.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만 희
 
키워드 : 자유한국당, 방미활동, 비핵화, 미북 정상회담, 대북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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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