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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019년 2월
  2월 20일 (수)
민주당은 ‘김태우 특검’에 즉각 협조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홍영표 원내대표의 부당한 프레임 씌우기 공식에 의하면, 민주당은 ‘여론왜곡당’이 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은 대선여론조작 범죄자인 김경수 지사 구하기와 사법부 장악 시도를 당장 중단하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만일 민주당이 선거제 개편을 패스트트랙에 태운다면, 대한민국 의회민주주의를 사망시킨 책임을 오롯이 져야 할 것이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포용국가 청사진, 뜬구름 정책이 아닌 구체적 재원조달 방안부터 국민에게 보고해주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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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7 (2019.05.24. 00:47)

【정치】민주당은 ‘김태우 특검’에 즉각 협조해야 한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환경부 블랙리스트 문건이 청와대에 보고되었다는 검찰 수사 내용이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환경부 블랙리스트 문건이 청와대에 보고되었다는 검찰 수사 내용이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은 산하기관 임원 인사권이 자신에게 없다고 이미 확언했다.
 
환경부 장관이 인사권조차 없으면서, 청와대 지시 없이 독단적으로 전 정권 인사를 찍어내고 현 정권 인사를 임명하기 위해 블랙리스트 작성이라는 불법적인 행위를 했다고 믿기는 불가능하다.
 
모르쇠로 일관하며 꼬리자르기를 하던 청와대는, 다시 입을 열어 환경부의 블랙리스트는 적법한 체크리스트 문서라고 우기며 환경부를 적극 옹호하기 시작했다.
 
환경부 블랙리스트가 적법하기 때문에 청와대가 설사 이를 보고받더라도 문제없다는 식으로 향후 검찰 수사에서 빠져나가려는 심산으로 볼 수밖에 없다.
 
환경부 블랙리스트는 빙산의 일각이다.
 
김태우 전 특감반원이 폭로한 정부 330개 기관에서 660여명에 달하는 광범위한 블랙리스트 작성과 직권남용 행위의 실체적 진실 규명이 필요하다.
 
민주당은 ‘김태우 특검’에 즉각 협조해야 한다.
 
2019. 2. 20.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양 수
 
키워드 : 특검, 블랙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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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