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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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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지사는 보석 대상이 아니라, 재특검을 받아야 할 대상이다. [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조국 수석의 공수처 발언에서는 진정성이 단 '1%도' 느껴지지 않는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문재인 정부의 인사(人事)는 망사(亡事)가 되었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이 집권 여당이라면 그에 걸맞는 품격과 책임감을 가져주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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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원내) 보도자료     열린보도자료의 지식창고 2019.05.24. 00:47 (2019.05.24. 00:47)

【정치】민주당이 집권 여당이라면 그에 걸맞는 품격과 책임감을 가져주기 바란다.[이양수 원내대변인 논평]

민주당 이해식 대변인은 어제(8일) 미세먼지를 전정권 탓으로 돌렸다. 민주당 박광온 최고위원도 이날 미세먼지 문제에 대해 ‘인간의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한계 문제일 수 있다며, 대통령 탓을 하거나 욕할 문제가 아니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민주당 이해식 대변인은 어제(8일) 미세먼지를 전정권 탓으로 돌렸다. 민주당 박광온 최고위원도 이날 미세먼지 문제에 대해 ‘인간의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한계 문제일 수 있다며, 대통령 탓을 하거나 욕할 문제가 아니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황당하고 비겁한 '남 탓', '전정권 탓' 발언이다.
 
'인간한계 탓' 발언은 '문비어천가'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미세먼지 30% 감축 공약을 내걸고, 중국에 할 말을 할 것이라 공언하며 표를 얻었다.
 
정작 대통령은 지난 중국 방문 당시 혼밥을 즐기는 '고독한 미식가'의 모습만 보였을 뿐, 약속과 달리 중국에 미세먼지에 대해 할 말을 하지 않았다.
 
연일 계속된 최악의 중국발 미세먼지에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국민들이, 대통령과 정부에 분노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미 집권 3년차다.
 
민주당은 대통령과 정부의 잘못을 무작정 감싸며 남 탓, 전정권 탓으로 억지만 부릴 것인가.
 
민주당이 집권 여당이라면 그에 걸맞는 '품격'과 '책임감'을 가져주기 바란다.
 
2019. 3. 9.
 
자유한국당 원내대변인 이 양 수
 
키워드 :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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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최종 수정일: 2015년 7월 1일